첫째. 도시에 투자를 하게되면 투자한 돈에 순위를 메겨서 1위부터 몇위까지는 특별한 교역품이나
특별한 아이템을 구입할수 있습니다. ( 이거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둘째. 도시에 투자를 하게되면 도시가 발전하게되고 그 결과로 얻어지는 이익은 단순히 투자를 한 당사자 뿐만이 아니라
그 항구를 이용하는 모든사람이 공유하게 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마을에서 판매하는 교역품의 종류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확실친 않지만 전직을 하지않은 견습상인 상태였는데 한번에 살수있는 교역품이 양도 우리나라
1차베타 테스트 할때보다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 물론 그게 투자의 효과라고 100% 장담할수는 없습니다. )
셋째. 대장간, 도구점, 조선소 등에서 판매하는 아이템 및 배의 종류도 더 다양해집니다.
각종 레시피 북이라던지 장비류나 판매하는 선박의 종류가 늘어납니다.
아래는 일본쪽 팬싸이트로 추정되는 곳에서 가져온 내용인데
뤼베크 라는 도시가 발전하게 되면 핀네이스 라는 배가 나온다고 하는군요.
대항해시대 팬분들이라면 대충 어떤배인지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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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네이스 950, 000
내구 291세로돛 104횡범 218조력 0선회 11대 파 7장갑 16
선원 28/46 포실 32창고 302
모험 20상인 5전투 0
전투용 핀네이스 950, 000
내구 320세로돛 90횡범 205조력 0선회 10대 파 6장갑 18
선원 32/55 포실 48창고 257
모험 0상인 5전투 20
상용 핀네이스 960, 000
내구 305세로돛 91횡범 208조력 0선회 10대 파 7장갑 16
선원 30/50 포실 28창고 342
모험 5상인 20전투 0
류벡크에서는 , 어느 정도 거리가 발전하면(자)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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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내리게 된 결론은
결국 한 나라를 택하여 플레이 하게되면
알게 모르게 눈에 보이지않는 유대관계가 형성 된다는 겁니다.
상인으로 많은돈을 벌어 자국에 투자를 해서 혹은
모험가로써 귀한 아이템들을 발견해서 같은 국적의 플레이어들에게 팔아서
아니면 군인으로써 타국적을 가진 유저해적(혹은 자국적일수도..)을 퇴치함으로써
결국은 세가지 직업 모두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행동들이 결국은 서로간에 시너지 작용을
하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예전부터 카탈리나 에란쵸의 왕팬인지라..
어설프나마 1차때 카타리나 라는 군인으로 활동했었는데
2차때는 이런 보이지 않는 유대관계를 생각해서 라도
에스파냐의 군인으로써 조금더 강해질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다들 아시는 내용가지고 주저리 주저리 떠든것 같아 송구스럽지만
아무튼 2차 클베때는 에스파냐라는 이름으로(혹은 다른 국가의 일원으로서)
똘똘 뭉칠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온인벤이 정보공유 혹은 유저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지금처럼 계속 힘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