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에서 산출되는 금은 귀금속 거래 랭당 4개씩 더 살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격이 저렴하지요. ^.^
게다가 세비야에서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머스켓도. 38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대포도 리우데자네이루에 가면 6000원으로 껑충 뛰어오릅니다. 따라서 리우데자네이루에 방폭이 되어 있을 경우 상대클 901풀적재 한차당 순익이 600만원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총포류를 매각한 수익으로 리우데자네이루의 금이 시세 168%일때 까지 금을 공짜로 사실 수 있습니다. 서지중해에 영지가 있으니 그곳에서 투자전이 벌어질 일도 없고, 따라서 영지에 매각하면 됩니다.
서아프리카의 아비장과 세인트 조지스에서 나오는 금은 랭당 3개가 늘어납니다. 제가 귀금랭이 18랭일 때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발주서 한장 당 78개 사지던 것이 서아프리카에서는 58개 사집니다. 게다가 서아프리카는 보통 에오스 서버를 제외한 타 서버에서도 무법해역이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리고 총포류의 시세가 저질입니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6000원에 팔리던 머스켓이 서아프리카로 가면 4000원에 팔리구요. 대포는 오히려 적자납니다. 최악이죠. 총포류는 서아프리카의 귀금속 대폭등을 막는 용도로밖에는 사용하기 힘들어요. ㅎ
리우데자네이루는 금을 사는 항구일 뿐만 아니라 머스킷 매각항으로서의 입지도 충분합니다.
이제 카사블랑카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카사블랑카는 식료품 3종, 향료 1종 팝니다. 따라서 무슨 물건을 팔더라도 폭락 잘나요. 최고죠. 향신료 폭락내기도 좋고, 보석 폭락내기도 좋고, 직물 폭락 내기도 좋고. 뭘 팔던 폭락합니다. 게다가 서지중해의 현관에 위치해 있죠. 금 팔기에 딱 좋아요.
에스파니아 입장에서는 금팔러 제노바 까지 갈 수 있겠지만 동지중해 넘어가기는 솔직히 귀찮습니다. 에오스 서버에서 저는 금을 매각할 때 바르셀로나를 넘어가본 적이 없어요. 에스파니아는 솔직히 지중해에서 영지만으로 먹고 살 수 있어요. 차라리 다른 곳에 공투할 비용으로 리우카사라인을 확보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입니다.
헬리오스, 셀레네, 에오스 서버는 공통적으로 리우 - 카사라인이 확보되어 있고, 따라서 에스파니아가 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제피로스 서버는 리우데자네이루를 먹었지만 카사블랑카가 확보되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감이 듭니다.
리우데자네이루 - 카사블랑카 라인은 에스파니아의 생명줄입니다! 다른 서버에서도 이 라인을 확보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유저 관련 팁은 아니지만 올립니다!
에오스 서버의 마에스트랄레 - Laevatein 이었습니다!
에스파니아는 영원하기를! 5국동맹은 굳건하기를!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에게 축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