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초보유저임을 밝혀두고용..
이미 결정된 사항을 가지고 다시 이야기를 꺼내는건 어설픈 뒷북이지만..
왜 그렇게들 다클을 싫어하는가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네용..
밑에 글에도 리플을 한번 단적이 있는내용입니다.
여기서 여러 다클분들의 글도 읽어보고 여러 토론 내용도 찬찬히 살펴봤는데용
토론장에 올라오신 다클러분의 행동이나 주장을 볼때는 확실히...
오히려 활력소가 되는부분도 있는거 자연스레 인정이 되더군요..
물론..그런분들만 계신다면 좋겠지만 말이죠..
제목과는 이상한 내용으로 흘렀는데요..현재 새로 유입된 유저들의경우
원체 아는분들이 있거나 예전부터 하시던분과 친목관계가 있으신분 아니면
대부분 신섭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항해를 시작하십니다. 저도 그렇고욥..
신섭을 해보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의 다클러들(네 전부는 아닙니다. 몇몇이 그러지요..)분들은 여러분의
의견처럼 바람직하지는 않는답니다. 신섭의 분위기라서 그러는걸까용?
제피로스 게시판을 한번 살펴보면 아시겠지만..여기의 몇몇 다클러들은..
어이없는 행위들을 하고있지요...마구 폭락시키고..(방폭같은거 하지않습니다.)
모든 부캐에 같은 물건 실어와서 모든 마을을 폭락시키고 유유히 사라지죠..
그리고선 난 폭락따윈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꼬우면 니가 먼저 폭락시켜라
라던가..(이분들의 특징은 방폭을 먼저하기위해 다른배에 방폭시킬 물건같은건
애초에 없다는겁니다. 그냥 무작정 싸질르고 다른곳가서 또 폭락시키죠)
다클로 벌어들인 돈으로 투자1위가 된후 랭커만 나오는
10만짜리 레시피를 300만에 팔거나..이런짓을 하고다니지요..
(게다가 이서버의 경우 생각보다 많은 초보가 있기에 이것의 원가를 알지못하고
구매를 한다는점입니다...)
솔직히 이곳토론장같은데서..다른 다클러분들의 이야기를 듣지않았다면
다클러에 대한 악감정이 사그라들지 않았을텐데...역시
같은 행위라도 누가 쥐고 흔드냐에 따라 반가움도 일고 혐오감도 드는거 같습니다.
같은 칼이라도 요리사가드는것과 강도가 드는것과의 차이처럼요..
개념없는 다클러들 떄문에 피해보시는 그리고 이전부터 오랫동안
대항해시대를 즐겨오신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