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의 사정으로 설정은 시도때도 없이 바뀝니다. 양해바람 -ㅅ-; 제 아이디로 검색해서 설정이 왜 않맞냐니 그런소리는 대략 난감함...)
뭐.... 스토리를 새로 쓰자는 의미에서 새로운 장소에서 놀아봅시다... 장소는... 파루 백사장 앞이 좋겠고.
등장인물은 산적같은 프렌카시치노 그리고 말괄량...(퍽) 어여쁜 꼬마..(퍽) 아름다운 레이디가 있네요.
BGM : 갈매기 소리 : 끼룩끼룩끼끼룩~
파도소리 : 쏴아~ 쑤아~ 난나나난나나나나나~쑤아~ (-_-; 탁..탁사마냐;)
정체모를 레이디 : 오빠... 파도가 이상해...
프렌카시치노 : 그런듯하다...
BGM : 파도소리 : 쏴아~ 쑤아~ 쏴아~ 쑤아
정체모를 레이디 : 오빠...
프렌카시치노 : 왜.
정체모를 레이디는 프렌카시치노를 지긋이 바라본다. 뭔가 야릇한 분위기.~
정체모를 레이디 : (무언가를 집어든다... 그리고 집어던지.... 어어어어~ 퍽~ 으악~) 휴~
프렌카시치노 : 뭘 던진거냐.
정체모를 레이디 : 아무것도 아냐.
프렌카시치노 : 그래.
시간이 덧없이 흘러가는구나. 독자분들이 지루하겠다 본론 꺼내라.
정체모를 레이디 : (찌릿! -헉;-) 오빠...바다가 그렇게 좋아?
프렌카시치노 : 그래.
정체모를 레이디 : 얼마나 좋아?
프렌카시치노 : 하늘만큼 땅만큼~(By. 히딩크)
정체모를 레이디 : 놀리는거야?
프렌카시치노 : 그래.
정체모를 레이디 : ......
BGM : 파도소리 : (공부하세요!!)
프렌카시치노, 정체모를 레이디 : ??? 이게 뭔소리지??
BGM : 파도소리 : 쏴아~ 쏴아~
프렌카시치노 : 왜불렀지? 너무 지루한것 같다.
정체모를 레이디 (볼을 부풀리며)부우~! 동생이랑 있는게 지루해?
프렌카시치노 : 응. 선원들이 기다린다.
정체모를 레이디 : 베엑~
프렌카시치노 : 할말 없으믄 난 모험떠난다. 그럼.
-멀찍히 떨어져 걸어가는 프렌카시치노. 등뒤에 정체모를 레이디는 화가난듯 갑자기 외친다.
정체모를 레이디 : 나 내일부터 상인할꺼야!!!!! 이 엘리에나 대상이 되어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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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을 들은 프렌카시치노. 상당한 충격을 받은듯 이야기 한다.
프렌카시치노 : 맘대로해.
-끝까지 허무한 허무한 허무한 프렌카시치노입니다. 반응이 없으면 또 잠수탈지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