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질문들을 봐도 이제는 누가 옳고 그름의 차원의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한번 작정하고 대화의 장을 열어서 논쟁을 했으나 보시다시피 서로 자기 주장하기 바쁘고
이미 걷고자 하는 길이 명백히 달라 누가 맞다 틀리다 이런 문제가 아니란걸 아셨을 듯 합니다.
한글맞춤법님..제가 아래 " 자유 그리고 그에따른 피해.. 이 논리는 해봐야 결론이 안날거같습니다 북해협정으로
그에따른 항구로 이득을 보시는 분이 계시고 반대로 내항에 자신이 원하는 항구에 투자를 못하니 자율성의 문제가
생기는거죠 반대로 nis 투자로 북해협정당시 항구로 이득을 보던 분들이 피해를 보는반면 투자를 즐기고 앤트를 얻
기위해 투자를 할수 있다는 자유를 얻게되는거죠 결국은 답은 없다 인거같습니다 저희도 독자노선을 가기로했고 네
덜의회분들도 생각하시는 노선을 가시면 어떨까싶습니다 저희는 앤트를 원하시는 분은 투자를 할것이고 이를 기존
네덜의회분들이 막을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결론은 한글맞춤법님과 같은 피해자도 있지만 그 반대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NIS의 투자전으로 브레멘 뤼베크 단치히 같은 항구를 소중히 쓰시는분들에게 피해가 가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렸구요.
더이상 이런 논리는 의미가 없기에 네덜란드 게시판에서 서로 왈가왈부하지 않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강냉이님 기존의회분들도 화합을 위해 노력했고 또 저희 나름대로 앤트워프를 잘 받아내면 의회와 다시 잘 화합해
보자는 식으로 생각했지만 이젠 너무 서로 멀리 와버린 듯합니다. 또 가고자 하는 길도 확실히 다르구요.
NIS에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NIS 독자의 길로 가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잉글랜드 유저분들 네덜란드와 북해협정을 맺고 네덜란드와 신뢰를 쌓으려고 했으려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분명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람이란게 누구 입장이냐에 따라 어떤 행동을 두고 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잉글랜드분들은
"우리가 이정도로 항구 주고 신뢰를 지키려는데 왜 자꾸 깨냐 " 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겠지만 네덜란드유저중에는
이를 보고 "잉글랜드가 정말 신뢰를 지키려는구나 잘 발전해보자"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는 반면 "모야 별로 필요
없는 항구들이자나 이거먹고 북해서 조용히 우리를 묶으려는 거구나"라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건 어떤 시각으로 보냐의 차이라 아무리 서로 말을 해도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기존네덜의회분들은 원하시는 길을 가시고 저희들은 저희대로 원하는 길을 각자 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로 간섭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선과 악 그건 보시는분들이 각자의 이해관계에 맞게 판단해주시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여 악으로 모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네덜게시판에 더이상 NIS에 고한다 NIS에 질문한다 이런글은.. 이제 지치네요. (새벽내내 댓글로 대화했지만
서로가 벽 앞에 두고 대화하는 것과 다를바 없는 듯 합니다.)
강냉이님 말씀대로 저희가 ARS 자동 응답기도 아니고 그저 게임을 즐기려는 유저일 뿐입니다.
이쯤에서 서로 논쟁은 그만하고 각자의 플레이방식대로 게임을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