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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한마디 해봅니다.

Goholland
댓글: 5 개
조회: 936
추천: 12
2013-03-05 02:20:08
안녕하세요. 이제 대항한지 두달여...오늘에서야 육메를 처음 퍼본 초보입니다.

제가 대항을 시작했을때는 소위 "북해협정"이 발효중일 때였는데요.
그 북해협정에 의해서 네덜이 점유하고 있던 뤼베크와 단치히...초보입장에서 이 두개의 항구는 정말 계륵같은 존재입니다. 그 당시 이벤트로 받은 명상대카타고 육메시세 보러 가면 암스에서 출발한다해도 15~20분은 걸렸습니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단치히같은 경우는 시세보러 갔다가 개적한테 두세번 털린후로는 더욱 안가게 된 항구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북해협정이란 것을 맺을 때 당사자분들이 앤트워프의 필요성을 얼마나 어필하였는지입니다. 잉글에서 앤트워프가려면 해역조차 바뀌는것 다들 아실테죠? 협정을 맺을때 앤트워프만큼은 네덜란드가 점유할 수 있도록 했어야 했다는 겁니다. 초보입장에서...20분 가까운 거리를 이동해가면서...개적한테 털릴 각오하면서까지 북해 구석까지 갈 마음먹기 힘듭니다. 시세가 130~40%나오는 것도 아니고...차라리 격주로 운영되던 오슬로 대신 앤트워프를 그렇게 하던가....잉글랜드도 돼지심보라고 생각할 정도로 앤트워프하나 양보안한게 작금의 사태를 불러온게 아닌가 싶네요.
정말로 잉-네간 상호발전을 위한 협정이었다면 앤트워프만큼은 네덜에 양보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앤트를 네덜이 점유했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이것입니다. 초보들이 가장 먼저 배우게 될 생산직 스킬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조리입니다. 저 역시 조리를 먼저 배웠구요. 스챗에서 봐도 초보들이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배울 수 밖에 없는 스킬이 조리입니다. 헤르데르가 있긴 하지만 앤트워프가 조리올리기에 좋은 항구인거 아실테지요.

상대클 타고 육메를 푸게 된 지금봐도 뤼베크와 단치히의 필요성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세를 봐도 헤르데르가 훨씬 낫구요. 제가 협정을 맺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당시의 분위기라던가 잉글의 태도를 모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북해협정은 차라리 안맺은것만 못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협상을 진행중일때 네덜유저들과 소통은 얼마나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제가 당시 플레이하던 유저였다면 '북해협정'...반대했을 겁니다.

하나 물어보지요. 몇백억씩 주무르는 거상분들...뤼베크와 단치히가 필요하십니까?
정말로 네덜의 미래를 위한 반석이 되어야 할 초보들이 뤼베크&단치히를 필요로 할지, 앤트를 필요로 할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단지 협상 당사자들의 '공적'을 위해, 편의를 위해 협상을 진행한 것은 아닙니까?

이제 대항을 본격 한다고 볼 수 있는 제 입장에서, 생초보부터 오로지 네덜케릭으로만 성장한 제가 드리는 한마디입니다. 북해구석 두개의 동맹항보다 5,6국으로써 얼마되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관세물어가며 앤트워프를 이용해온 초보였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해보겠습니다. NIS분들과 의회분들....하나된 네덜을 초보들은 보고싶어할겁니다.

Lv22 Gohol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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