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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고 글올리는 두부언플님들.

내가김태연
댓글: 3 개
조회: 784
2013-03-05 01:27:52

요즘 제가 잉글에서 활동이 두드러지다보니 저한테까지 언플의 화살이 날아오는 것같더군요.

네 저 지아랑 친한거 사실입니다.

지아가 잉글분 털었을때 ㅊㅋㅊㅋ한것도 사실이구요.

 

그런데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요.

정작 잉글분들은 아무말 없는 사안입니다.

 

언플하시는 분들께 세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잉글은 지아랑 친하면 안되는건지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요?

 

제가 지아와 친해진 계기는 알고 말하시는 건지요?

 

언젠가 지아가 저에게 대리판매를 부탁했던 거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걸 팔아줬구요.

물론 그때는 제가 네덜이었지만 어쨌든 지아와 친해진 결정적 계기입니다.

 

이후 제가 잉글로 망명오고나서, 지아는 절 단 한번도 털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적국의 악명높은 사락이 저만 안터는데 그것만으로도 친분을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은 충분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아한테 잘해주는 이유요?

아실텐데요?

네 맞아요. 지아가 절 안털어서 잘해주는겁니다.

일종의 상생관계랄까요?

 

왜요? 불만있으신가요?

 

개인적 친분까지 들먹거리면서 언플하는 거 당신들 수준드러내는 일이란 거 아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전 예전에 당신들 언플로 게임 접으신 여러 잉글유저와는 달라서 그런 언플따위로 게임 안접으니까.

 

한번 계속해보세요~!

Lv5 내가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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