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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무적불패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쓰는 시리즈 글입니다.
주제는 다음과 같으며 준비되는 대로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1. 북해협정의 체결과정
2. NOU의 앤트워프 공투 (바로가기)
3. 문제의 봉합, 그리고 새로운 분쟁 (바로가기)
4. 북해협정파기, 그리고 NIS의 앤트워프 공투의 결말 (바로가기)
5. 북해평화조약의 체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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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제가 북해협정이 어떤 과정으로 체결되었는지 설명하는 차원에서 작성하던 글이었는데
필요에 의해서 중간버전이지만 급히 올립니다.
긴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북해협정 직전 당시의 상황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국가를 주도하는 사람도 없었고 각자 딩가딩가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불씨 당긴 사람이 조슈아 님입니다.
저한테 찾아와서 언제까지 이렇게 눌려 살아야 되냐, 뭔가 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을 해 와서,
뭐라도 해 보고 싶다면 투자단을 모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일도 안 되어 10여명의 투자단을 모아 오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 10여명의 투자단이 북해협정을 시작시킨 주역입니다.
이들 10여명의 투자단이 주역이 되어서 네덜 단일 길드를 찔러 보고 투자단 규모 확대를 시도합니다.
바다여단, 약자, 알고트, 엘도라도 등 NIS가 노인정 취급하던 길드들에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약자 길드의 경우 국정 참여 안한다는 길마님의 원칙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했고
저는 저대로 사정이 있어서 전면에 나서기 보다는 자문이 필요하면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담드(현재 수소, |H|)의 x|Netherlands|s도 참여했다가 뜻이 안 맞다면서 바로 탈퇴해 버립니다.
아무튼 투자자들을 좀 더 모으면서 정치활동을 할 사람들과 투자활동을 할 사람들로 구분해서 각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제 정치활동단이 생겼으니 정치활동이 자연히 수반되지요.
당시 네덜 동맹은 폴투였습니다만 참여한 길드들의 공통적인 인식은
폴투가 동맹이라지만 뭐 하나 도움되는 것도 없었고
사략 길드간의 다툼 때문에 (무정부 상태의 국가더러) 사략 길드 단속하라는 소리나 하는 성가신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에 내가김태연님이다2님이 의장하던 시절에
잉글과 협상 이야기가 잠깐 나온 적도 있고 해서 차라리 잉글과 협상하는 쪽이 어떨까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잉글과 협상을 통해 안정적인 북해 내항 몇개 먹을 생각으로 작전을 세우게 됩니다.
제일 먼저 한 것이 만장일치로 폴투와의 동맹 파기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우리가 중립국임을 광고하기 위해 대해전에서 에습을 투표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잉글과 협상할 수 없었기에 우리의 힘을 먼저 보여줘야 된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고 투자전을 벌이기로 합니다.
다만 우리가 인구숫자가 부족하기 때문에 오래 가면 질게 뻔하니 단기간에 승부를 보고 잉글과 협상을 하기로 전략을 세웠습니다.
3~4개월의 투자전 끝에 잉글에서도 네덜과 협상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네덜 투자단은 이제 협상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협상을 할 때의 전략은 S 급 항구를 고집하지 않는다는 거였습니다.
솔직히 먹고 싶은 생각이야 다 간절하지만 어차피 힘 대 힘으로 싸우면 우리가 밀릴 게 뻔하므로
욕심내지 말고 실리만 취하자는 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일권 (브레멘), 보석공예내성항 (코펜), 주조항 (뤼베크) 정도만 가져오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성과가 발생했습니다.
코펜하겐 대신 단치히를 가져오게 됐지만 오슬로를 1/2 자유항으로 받아온 겁니다.
아무튼 협정은 체결되었습니다.
협정준수를 위한 깃돌 비용은 네덜의회에서 계속 부담하고 있었고
일반 네덜 유저분들은 협정이 체결되었는지도 모른 채 그냥 동맹항 생긴 것만 보셨을 겁니다.
x|Netherlands|x는 투자단에서 빠질 때부터 협정때까지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으면서
오히려 투자단에서 투자전 벌일 동안 네덜 초보들을 싹 쓸어가서 NOU를 결성합니다.
그리고 의회에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북해협정에 대해서 온갖 악의적인 말이 쏟아 내기 시작했습니다.
정리도 덜 끝난 이야기를 지금 굳이 꺼내는 이유는
지금의 네덜 의회는 10여명의 투자단으로부터 시작해서 끌어낸 북해협정을
유지하고 관리하고 있었던 단체라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그 협정에 '자기들이 끼지도 않은 협정 준수할 의무가 없다'면서 깽판치고 다니면서
기존 길드들을 썩은 고름에 노인 취급하는 NIS가 의회에 들어오면서부터 내분이 생긴 것입니다.
다음 글은 NIS가 깽판치면서 북해협정 파기를 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