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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파밍의 문제

아이콘 쥬스군
댓글: 25 개
조회: 1400
추천: 13
2016-02-27 16:33:13
엔드 컨텐츠 이야기가 많이나오는데요

일단 마영전의 전투와 공략에서 먼저 이야기를 한다면


무언가를 단체로 협심해서 도전하는 다른 RPG와 다르게 마영전은 신규컨텐츠가 나와도

다른게임이 신규 최상위 맵 공략이 최소한 빨라도 수시간이 걸린다고 한다면

마영전은 아주 길어도 1시간이면 클리어합니다.(사막맵 이런거는 좀더걸리겠죠)

예컨데 도전을해서 뭔가 잡았을때 성취감은 마영전이 라이트 해지게 되면서 많이 상실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마영전은 신규 컨텐츠가 나온날 바로 파밍이 이루어지죠. 그러니 컨텐츠가 없다 할게없다 라는 말이 

나온다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하지만 신규맵이 한개가 나오려면 하루 이틀에 뚝딱 나올 수 있는게 아니죠 그래서 유독 마영전은 컨텐츠 개발이

더디다고 느끼는 부분도 많을겁니다.


또한 다른 대형 RPG팀에 비해 마영전 라이브팀이 인원수가 적다는점. 늘리면된다고 하겠지만 회사 입장에선

'그정도면 굴러가? 그럼 현상유지' 이러면 인력 배치가 더 힘든것이겟죠


이번 신규맵은 마영전 유저들이 잊고 있엇던 도전의 시간이 늘어난 지역의 패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보면 유저들이 줄곧 하는말이 '될놈될 안될안'이지요

던전을 클리어해도 코어에서 안나오면 보상은 없습니다. 이게 대부분 마영전의 맵의 구조입니다

이번패치는 자신이 노력해서 도전하면 얻을수 있는 '보상'입니다

단순히 타이틀이나 밸크를 얻는문제가 아니라 노력에대한 합당한 보상이라고 생각되어야 할것입니다


그 이전에 지금 화두가 되고있는 카록 충흡 피격판정 허크 철벽 피격판정등  그런 점에선 수정이 있어야하겠지요

하지만 보상을 얻기가 힘드니 난이도를 하향해달라고 하는건 신규맵의 취지에 맞지않는다고 생각되내요

Lv75 쥬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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