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던전이 불타오르고있다!! 피오나는 이미 멸종했다
이비에 맞설 이라곤 이제 우리뿐이다!!
그러나 정녕 오늘 우리가 마지막을 맞이하여야한다면 하나되어 그리하리라!!
엔 타로 리시타!
고귀한 자여 리시타역사책이 준비되었습니다. 훗날의 누군가를 위해 지식과 역사를 보존하는 동안 저희를 지켜주십시오
남은 리시타 분대를 모두 이끌고왔습니다.
절묘하게와주었군 검시타제독! 이비들이 앰버로 기습을 감행하면 자네의 신컨이 필요할껄세!!
이비들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지....그 룩덕이비들이 그 증거다 자 리시타들도 할일을 해야지? 모조리 캐삭하는게 바로 너희 역할이다!!
이비들이 스탭으로 공격해오고있습니다 빨리 대응하지않으면 캐삭빵를 치게 될것입니다!
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모든것이 다시 만들어질것이다! 내 터틀레그를 봐라!!
잉장포격기 출동 준비 완료!! 인장 억제기를 헤제하고 모든 공격을 낫비에게 집중하라
반갑네 고귀한 잉장포격기여!! 리시타를 위하여!!
너희에게 승산은 없다 너희가 극방을 한다해도 우린 이미 SP를 모아두었다!
고귀한 창시타여 진실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비들에게 리시타용사들의 분노를 보여줘라!
캐삭빵한 뢰검지!! 온 힘을 다하시오!! 오늘이 마지막일수도 있소!!
숨을곳도 도망 갈 곳도 없다
나는 신컨 칼바람찬가 리시타의 방패 지휘관이다!!
형제들이여 들어라 시간이 얼마없다 지금 그대 곁에 선 이들이 우리 종족 우리 문명 최후의 생존자다
서로 믿어라 하나되어 공격하라! 최후의 항전은 기억 속에 밝게 빛나고 우리는 영원히
기억될것이다 엔타로 리시타
어리석고 오만한 인장들아....이비대개편이 있었거늘...네놈들은 크리에 눈이멀어 이비를 선택하지 않았지!!
이비대개편이라니....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저항은 무의미하다 마영전은 곧 이비가 차지할것이다
스탭비들이...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극방을 했어도...
저는....캐삭하러 돌아갑니다...
위대한 창시타여 절 용서하십시오 저의 공이....모자랐습니다...
이비대개편이라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 이비 밸런스글이 좀 있어서 한번 써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