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등급내에서도 무게감을 고려하여 +, - 병기
- 성능의 절대값이 좋더라도 마나 효율이 나쁘면 높은 등급을 주지 않았음
- S급의 폭발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패배 요인이 될만한 제약을 가지고 있으면 높은 등급을 주지 않았음
-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 등급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 같은 등급끼리 싸워서 누가 더 센가는 전혀 고려하지 않음
"멀록이랑 안토니가 같은등급ㅋㅋㅋㅋ? 안토니가 멀록 한방에 죽이는데 개솔쩌네ㅋㅋ" X
- 피드백을 줄때는 명령을 하지말고 이유를 같이 써줘라. 그래야 토론을 하지.
"괴수가 무슨 B 등급임 ㅡㅡ C로 내리고 게돈 A로 올려라." X
"괴수는 죽으면 패널티가 니 생각보다 세다 한단계 내려라." O
ㄱ.
갤빈 멕카토크 : 지나친 랜덤성으로 인해 게임을 사용자의 의도대로 끌고 갈 수 없다. 베이스는 괜찮다.
괴수 : 베이스가 매우 훌륭하다. 야수 종족값을 가져 보이지 않는 잠재력이 있다.
군주 자락서스 : 매우 강력한 성능이지만 높은 위험부담도 보유. 한턴 휴식이 치명적인 약점이지만 특화를 통해서 보완할 수 있다.
그롬마쉬 헬스크림 : 무기와 하수인이 같이 올라가는 전사가 사용하기에는 매우 무겁다. 직업 카드와의 시너지는 훌륭하다.
그룰 : 힘으로 찍어누르는 파워형 카드. 이런 척추같은 카드가 하나 있으면 핸드가 말렸을때 위기를 버틸 수 있다.
ㄴ.
남작 게돈 : 성능은 좋지만 범용성이 낮아서 잡덱에 게돈을 넣으면 핸드에서 계속 논다. 게돈이 들어가는 특화덱이 한정적.
위니덱과 주술사는 홍콩 보낼 수 있다. 법사와 사제가 쓰면 좋다.
내트 페이글 : 2렙 드로우 최상위 효율.
노즈도르무 : 9 마나 값을 전혀 못 한다. 필드가 유리하다면 가젯잔 카운터로는 쓸 수 있다. 베이스는 좋다.
늙은 거먹눈 멀록 : 돌진 막타용으로 보면 리로이 하위호환인데, 체력이 높아 마법사의 불기둥을 제외한 광역 마법에 죽지 않는다.
ㄷ.
대마법사 안토니다스 : 승기를 굳히고 숨통을 끊기에는 좋은 카드지만 전세를 뒤엎고 역전을 만들긴 힘든 카드다.
특화덱이 아니라면, 마법사는 필드를 쌓아놓는 직업이 아니라서 발동 즉시 성능을 발휘해줄 카드가 많이 필요하다.
안토니다스 올리는 턴엔 아무것도 못 하고 7 마나는 덱을 너무 무겁게 만든다. 필드를 먹는 하수인 법사나 비밀 법사 덱에선 마무리 카드로 종종 보인다.
데스윙 : 사용자의 판단력에 성능이 많이 좌지우지 되는 카드다. 정신지배나 실바나스 등 몇몇 카드에 심각하게 취약한 약점이 있다.
들창코 : 본체 체력이 애매해서 데미지 마법에 약하다. 6 마나 4 체력은 숱한 주문의 희생양이다.
ㄹ.
리로이 젠킨스 : 베이스가 너무 잘 빠졌다. 돌진 유닛의 페널티를 베이스에 주지 않고 특능으로 넣은 덕에 아주 훌륭한 마무리 카드가 되었다.
4 마나 6 데미지 화염구도 고효율인데, 거기에 버프 까지 걸어줄 수 있는게 리로이다.
ㅁ.
말리고스 : 주문카드가 의존도가 너무 높고 무겁다.
주문력이 정말 필요한 덱에선 무거워서 못 쓰는 카드. 오히려 주문력 카드가 그다지 필요 없는 드루이드와 주술사에 잘 어울린다.
드루이드는 말리고스를 지키기가 쉽고, 주술사는 10 마나 콤보로 말리고스를 올리자마자 효율을 뽑을 수 있다.
+ 번개화살은 8 데미지로 거인과 라그나로스를 즉시 삭제 시킬 수 있고,
+ 대지의충격은 선 침묵 후 6 데미지로 수많은 전설들을 엿먹일 수 있고 특히 티리온과 전쟁 정령을 유골도 안 남기고 증발시킨다.
밀하우스 마나스톰 : 1턴에 동전 던지고 올리거나 2턴에 바로 올리면 좋다. 그 이후로는 패널티 부담이 너무나도 심각해진다.
흑마 위니덱에서 초반에 안잡히면 카드 소각 탄환으로 쓰면 좋다.
ㅂ.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 온갖 기능을 다 넣느라 8 마나로 무거워 졌는데, 베이스에 부과된 패널티도 커졌다.
불꽃토템, 대지의무기와 같이 쓰지 않으면 전설급 성능을 내지 못한다.
불의 군주 라그나로스 : 하스스톤 최고의 딜러. 무턱대고 사기는 아니고 타겟이 랜덤이라 약간의 보살핌은 필요하다.
성능이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테마덱이 아니라면 상대는 라그나로스를 의식하고 운영을 하므로 이 카드는 내는 시점이 중요하다.
ㅅ.
세나리우스 : 멀록덱에서 정신자극쓰고 올려도 좋고 미드레인지 덱에서 써도 좋다.
정말 세나리우스를 극대화 하려면 보통 드루랑은 조금 다르게 하수인 증식덱을 짜는게 좋다.
보랏빛 여교사, 숲의 영혼, 야생의 힘, 아르거스의 수호자 등을 잘 활용해보자.
수석 땜장이 오버스파크 : 하수인이지만 주문으로 사용한다. 몇 직업은 대체 카드가 없을 정도로 특능이 뛰어나다.
나 이런 사냥꾼이야 보다 공격력 2가 낮은 대신 타겟에 제약이 없다.
저격의 대상이 되는 카드들이 특능도 좋고 베이스도 높은걸 생각해볼때, 땜장이 최저의 효율이 침묵이다.
실바나스 윈드러너 : 너프를 먹어서 등장 타이밍이 늦어졌다. 필드의 절대자에서 강자 정도로 내려 온듯.
상대방의 행동을 제약한다는건 여전히 빼어난 특능이다.
ㅇ.
알렉스트라자 : 한방덱이 죄다 너프 먹고 몰락했다. 앞으로 점점 보기 힘들어질듯. 그래도 알렉이 너프 먹은건 아니라 여전히 위력적.
에드윈 밴클리프 : 직업 시너지 최상위권에 활용도가 풍부하다. 굳이 괴물을 안 만들어도 준수한 성능을 발휘함.
예언자 벨렌 : 안토니다스와 비슷한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
사제는 필드 장악이 쉽지 않아서 내는 즉시 효력이 없는 고코스트 하수인은 위험부담이 크다.
그러나 카드 자체는 강력하다.
오닉시아 : 오닉시아는 빅덱에 좋고 하수인 전체 버프와 잘 맞는데 둘 모두를 보유한 드루이드와 찰떡궁합이다.
단검 곡예사, 굶주린 식인 구울, 거품무는 광전사와도 잘 맞지만, 오닉시아가 올라올때 이런 하수인들이 살아있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리스크가 없는 대신 시너지를 살리기가 힘들다. 라그나로스 상대로 부담 없이 올릴 수도 있다.
왕 크루쉬 : 무겁지만 강력하다. 보통 돌진 유닛들은 뒤가 없는데 크루쉬는 게임을 못 끝내도 살아있다.
이세라 : 뒷심은 따를자가 없다. 카드를 드로우 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생산해낸다.
다만 게임을 빨리 마무리 해야하는 덱에서는 쓰지 않는다.
일리단 스톰레이지 : 일리단이 구린게 아니다. 아직 일리단을 활용할 메타가 준비가 안 됐을 뿐이다.
ㅋ.
케른 블러드후프 : 변이를 제외한 모든 상황에서 2인분을 한다. 베이스조차도 이상적인 4/5 스텟 분배로 마법 카드들을 쏙쏙 피해간다.
마법으로 한방에 잡아도 손해보는데 단일 카드에는 죽지도 않는다. 대신 등장 타이밍이 약간 아쉬운점.
같은 4/5, 4/6 의 도발 하수인들을 자력으로 못 뚫는다.
ㅌ.
티리온 폴드링 : 비밀 구원과 같이 등장하는 성기사 끝판왕. 성기사를 하지 않더라도 이 카드는 갈지 말자. 반드시 후회한다.
ㅎ.
해리슨 존스 : 일러부터 성능까지 멘탈파괴 병기다. 베이스도 쓸만하다. 특정직업 저격덱이 아니면 있어도 넣을 필요없다.
가뭄에 콩나듯 캐리하는데 캐리할때의 위용은 전설의 이름값을 한다.
혈법사 탈노스 : 내트 페이글보다 범용성은 떨어지지만 다른 쪽에 강점을 지닌다. 드로우와 주문력 모두 목마른 주술사에게 최고 효율.
흑기사 : 덱 상성을 역행하는 힘들 가진 카드. 러쉬덱에서 최고의 효율을 보여준다. 다만 그냥 올리면 너무 심심해서 핸드에서 놀때가 많다.
메타가 바뀌고 러쉬 덱이 많아지면서 사용 빈도가 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