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토큰 드루의 형태입니다
저는 그냥 원래 쓰던 토큰드루 덱으로 깼지만
공략을 위해 덱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토큰 드루를 사용하는 이유는 상대의 영능 때문입니다
체력이 4인 하수인이 영능을 맞으면 매우 씁쓸하지만
체력이 1인 하수인이 영능을 맞으면 별 감흥이 없겠죠?
사용되는 카드들 중 리로이/자군을 제외하면 모두 희귀 등급 이하입니다
이 두 카드는 딜이 모자라서 아쉽게 승리를 놓치는 상황을 막고자 넣었는데
다른 카드로 대체하셔도 크게 문제가 되는 카드들은 아닙니다
없으신 분들을 위해 뒤쪽에서 대체할 카드를 몇 장 적어두겠습니다
공략법은 간단합니다.
작은 하수인을 빠르게 늘려가면서 필드를 채우면서 열심히 패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죽음의 메아리가 붙은 하수인들을 많이 사용하여 광역기에 대비하고 있으며
숲의 영혼을 잘 걸어주신 후라면 광역기가 나오든 말든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1턴은 수습생을 가져오는데 써야 하고
2턴째부터는 수습생이 맞는 동안 하수인을 쌓아올리시면 됩니다
수습생에게 야포나 야힘같은 버프를 사용하여 필드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습생이 피가 4든 1이든 어차피 영능에 한방이기 때문에
체력이 4일 때 버프 후 하수인을 잡으시면 이득입니다
그냥 보통 토큰드루처럼 플레이하시면 무난하게 잡으실 수 있습니다
라주비어스의 무기 공격은 20데미지를 주므로, 한방은 맞아도 됩니다
두번째 공격은 도발이나 무기파괴로 막으시면 되겠습니다
상황이 좋으면 첫번째 무기는 수습생만으로 막을 수도 있어서
데미지는 높지만 별로 위협적이진 않습니다
저는 수액괴물 없는 덱으로도 잡았습니다. 빼고 해보시면 스릴이 넘칩니다
없는 카드가 있으실 경우, 대체카드로는 저코스트 도발하수인이나 도발부여하수인을 넣으시면 좋습니다
로데브도 나쁘지 않은 대안인데요,
상대가 내 작은 하수인들을 처리하기 위한 주문을 사용하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숲의 영혼을 걸어줌으로서 광역기가 나와도 별 상관없는 상황을 유지하는 식으로 플레이하지만
손에 잡히지 않았을 때 시간을 버는 용도로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