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오픈 한 낙스라마스에 관심이 뜨거운데요.
어느 덱에 넣을만 한지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 만한지 적고자 합니다.

춤추는 검
3코 치고 스텟은 좋지만 죽음의 메아리가 아쉬운 하수인입니다.
와 비교해서 공체 +1로 특능까지 치면 매우 효율이 안 좋은 하수인입니다.
스텟 보다는 죽음의 메아리를 적극 이용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등의 핸드 파괴덱에 괜찮아 보일만 하지만 죽음의 메아리라 사용하기가 쉽지 않았고,
그나마 사용 할만 했던 덱은
를 넣은 성기사 비트덱과 시너지가 좋았습니다.

죽음의 군주
스텟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3코스트에 5코스트 도발 하수인에 버금가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대신
효과를 상대에게 준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미래를 팔아 현제를 산다는 느낌의 카드 입니다.
간단하게 주술사
와 비슷한 효과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각종 제압기에 어느 정도 면역이 있다는 겁니다. 상대하는 입장에선 침묵 쓰기도 애매하고 사술, 양변을 쓰자니 아깝습니다.(사제 고통, 전사 마격을 맞으면 치명적....)
각종 위니덱과 시너지도 좋고 심지어 도발까지 있기에 컨트롤덱이 초반 버티기 용도나 제압기 빼는 용도로 써도 좋습니다. 즉 어느덱에 넣어도 밥값 하는 하수인 카드.

유령기사
자체 스텟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특수 능력이 좋아서 자주 쓰일 법한 카드
의 스텟과
의 특능이 결합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와
등으로 침묵을 걸지 않는 한 어떤 제압기에도 면역입니다.
기존 5코 하수인 중
외엔 쓸만한 카드가 딱히 없었는데
와 더불어 좋은 하수인이 생긴격 입니다.
<미드 레인지> 덱에 넣을 만한 카드입니다.

남작 리븐데어
스텟은
와 같고 특능도 조건부 입니다.
죽음의메아리가 있는 하수인과 쓰면 좋을것 같지만 코스트가 애매해서 죽음의 메아리 하수인과 같이 쓰기 쉽지 않습니다. 상대에게 필드를 먹힌 상황이라면 더 쓰기 힘든 계륵과 같은 카드 입니다.
위니 덱에 어울릴것 같지만 초반에 끝내야 하는 위니덱에 넣기엔 덱이 너무 느려지고 패 꼬임에 주범이 될수 있기에 그나마 쓸만한 직업은 <주술사> 정도 같습니다. 죽음의 메아리가 더 나오고 카드가 많이지면 모르지만 지금 쓰기는 애매한 카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