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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추적 텍스트의 '버립니다'는 '없앱니다'에 가깝습니다.

아이콘 피딩거
댓글: 30 개
조회: 12065
추천: 48
2015-09-05 11:25:51

 

텍스트에 '버리다'라는 표현이 들어간 카드들은

데스윙, 둠가드, 추적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추적의 '버리다'는 다른 카드들의 '버리다'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다른 카드들은 손패를 버리지만, 추적은 덱에 있는 카드를 버린다는 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차이점도 있습니다.

 

이번 대 마상시합 확장팩에서 추가된 카드 중

자락펀치와 작고 사악한 창기사는

카드를 버릴 때 효과가 발동하는, 현재로서는 유이한 카드입니다.

 

 

추적으로 카드를 버릴 때도 자락펀치가 발동을 하는지 실험해보기 위해

전승지기 초로 사냥꾼의 추적을 빌려왔습니다.

풋내기 기술자, 가젯잔 경매인, 자락서스의 주먹 중

전 가젯잔 경매인을 선택했습니다.

풋내기 기술자와 자락서스의 주먹은 자연히 버려지겠죠.

 

 

하지만 자락펀치가 버려져서 4데미지가 적에게 꽂혀야하는데

그 누구도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자락펀치도 작고 사악한 창기사도 카드가 덱에서 버려질 때가 아니라

핸드에서 버려질 때만 효과가 발동됩니다.

 

이렇듯 일관성이 부족한 결과가 나타나는 건

게임 메커니즘의 오류 때문일 수도 있고 툴팁의 오류 때문일 수도 있는데

전 후자쪽이 더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최근 지옥절단기 카드의 텍스트가

"버립니다(discard)"에서 "없앱니다(remove)"로 수정되었기 때문이죠.

(첨부된 이미지는 현재의 텍스트가 아니라 과거의 텍스트입니다.)

지옥절단기의 효과도 핸드에서 카드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추적과 마찬가지로 덱에서 카드를 버리는 것입니다.

 

지옥절단기의 텍스트가 수정된 건 아마

자락펀치, 작고 사악한 창기사와 같이 사용했을 때

야기될 혼란을 없애기 위함이라 추측되지만

어째선지 추적의 텍스트는 아직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세 줄요약>

추적은 텍스트에는 카드를 버린다고 돼있는데 자락펀치 효과 발동 못 시킴

 

지옥절단기도 과거엔 텍스트에 카드를 버린다고 돼있었는데 자락펀치 효과 발동 못 시킴

 

추적도 지옥절단기처럼 텍스트 수정이 필요함

 

Lv74 피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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