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먼저 죽자고 달려드시는분들, 쪽지까지 보내시며 글 내리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아니 블리자드 회사에서 나오신 분입니까? 와우스토리 자체가 픽션인데 그걸 가지고 이게맞네
저게 맞네 진실 요구하는건 .. 올바로된 정보를 전달하는 해야 한다는건 인정합니다.
워크레프트와 월드오브워크레프트 역사관이 조금 다른부분이 있고 수정되는 부분이있고
각 종 소설이 난무하는데..
아무튼 최대한 맞는 내용인지 한번 더 확인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타나 너무 맞지 않은 내용들은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는데 일방적으로 쪽지까지 보내시면서
x도 모르면서 글 내려라 이런 반응는 삼가부탁드립니다.
글 쓰는 목적은 새로 하스스톤을 접하시는분들에게 이런 영웅이다 정도 소개하는거지
이글이 제가 와우역사관에 대한 평가와 재해석을 하는 장은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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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인물 이야기
오늘 소개할 인물은 노루.. 아니 드루이드
"말퓨리온"
(근데..사실 읽다보면 일리단 내용이 더 많다는건 함정..)
오늘 내용은 더 두서없이 막 써낸거 같네요.. 많은 비난 예상 ㅡ.ㅡ
(와우에서의 말퓨리온 입지가 그다지 없어서..잡내용을 많이 넣어서..)
조금 더 팩트를 원하고자 하시는분들은 와우인벤 같은곳 검색해보시면 될꺼같습니다.
[ 소설주의 ]

<히오스 말퓨리온 대사 - "나이트엘프는 나이든엘프지" 그의 나이만해도 만살이 넘었으니..>
어린 시절 말퓨리온은 티란데, 일리단과 함께 반신 세나리우스의 전설을 전해듣고 그를 찾아 모험을 떠났다가
그를 만나서 가르침을 받아 역사에 기록된 필멸자 최초의 드루이가 된다.

<말퓨리온, 일리단, 티란데>


<말퓨리온의 스승 "세나리우스>
고대 전쟁
1만년 전 아즈샤라를 비롯한 나이트 엘프 귀족들이 비전 마법에 빠져 백성들을 멀리하고
악마와 접촉하고 있음을 제일 먼저 눈치채고, 아즈샤라와 악마에 맞서는 저항세력의 중심인물..
그의 이름은 "말퓨리온"
아즈샤라가 연 차원문에서 불타는 군단의 악마들이 쏟아져 나오자 나이트 엘프 군대와 세나리우스 외
반신들, 티란데와 미래에서 온 로닌, 브록시가르와 함께 악마들과 맞서며 최후에는 아즈샤라의 궁전에 잠입하여
차원문 파괴에 성공, 살게라스가 아제로스로 소환되는 것을 막는다. 이후 나이트엘프 사회에서는 비전 마법이
금지되고 드루이드의 가르침이 대신 자리를 잡게 된다.
(이에 반발한 "나이트엘프"들은 독립해서 "하이 엘프"가 된다, 그중에 일부는 나중에 "블러드 엘프"가 된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이세라와의 계약에 따라 다른
드루이드들과 함께 오랫동안 잠에 빠져들어 에메랄드의 꿈 속에 머물게 된다.

<하스스톤에 등장하는 꿈의 여왕 "이세라">

< 나가의 여제 "아즈샤라" - Queen Azzshara>

<아즈샤라 여왕>

<하스스톤에 유일하게 등장하는 나가 "어둠비늘 치유사>
" 블리자드님들 나가 좀 더 넣어주세용~~~"

<하스스톤에 등장하는 블러드 엘프 하수인 "마나중독자">

"잘 찾아봐용 나..나도 영상에 출현 ㅎㅎ"
위 영상을 끝가지 보신 분들은 마지막에 나온 인물이 눈에 띨 것이다.

<하스스톤 전설카드 "일리단 스톰레이지">
말퓨리온의 친동생은 " 일라단 스톰레이지" 다.
( 하스스톤에서도 일리단이 말퓨리온 상대로 등장하게 되면
"오랫만이군 형" 이라는 대사를 한다. )
일리단 스톰레이지
<히오스 일라단 대사>
일찍이 세나리우스를 만나 드루이드의 길을 걸었던 형 말퓨리온과는 다르게,
비전 마법이 가진 강력한 권능에 매료되어 명가 귀족의 술법을 수련한 마법사.
젊은 달의 여사제 티란데 위스퍼윈드와는 어릴 때부터 가깝게 지내던 사이였고,
마침 티란데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던 때라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 무진 애를 쓰게 된다.
왕실 소속 마법사 부대인 달빛 수호병을 동경하지만
일리단 자신은 귀족이 아니어서 입맛만 다시고 있던 차에, 우연한 계기로 귀족의 일원이자 당시
나이트 엘프 군대의 지도자였던 '쿠탈로스 레이븐크레스트'의 눈에 들고,
레이븐크레스트의 브록시가르 추격전을 돕게 되어
마법을 펼칠 기회를 얻는다.
이후 여왕 아즈샤라와 귀족들이 주도하에 고대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발발하자,
형과 함께 저항군에 가담해 악마들에게 맞서 싸우게 된다.
이 때 시간여행을 통해 만 년 전 칼림도어에 떨어져 있던 로닌을 만나는데,
로닌이 자신의 기술을 전수해 준 덕분에 악마들을 몰아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게 된다.
<과거로 들어가 고대전쟁에 참여하는 "로닌" >
로닌은 일리단의 마법적 재능에
감복했지만 한편으론 그의 무모한 성격에 대해 우려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일리단은 자신의 뒤에서 마력을 공급하며 백업
을 맡고 있던 아군 달빛수호병의 마력을 지나치게 소모해 탈진시키는 상황을 일으키기도 했다.
일리단의 힘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이 때부터 싹을 보였다.
일부러 오버해가며 공을 세우고 악마들을 격퇴하는 멋진 모습을 보인 것 뒤에는
티란데의 마음을 얻고 싶다는 욕망이 컸지만, 그 노력과는 다르게
티란데는 애초부터 일리단에게 사랑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대신 형 말퓨리온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좌절한 일리단은 말퓨리온만 없다면 티란데가 자신의 것이 될 것이라는 비뚤어진 생각을 가지게 되며,
자신이 이를 직접 실현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에 빠지게 된다.
곧 잠깐이나마 존속살해를 염원한 스스로에게 혐오를 느껴 자신을 질책하지만,
이 때부터 형에 대한 비틀린 마음이 커지게 된다.
사실 이는 아즈샤라의 최고 조언가이자 불타는 군단의 소환을 주도하는 이 중 한 명인
자비우스가 형제를 이간질시키기 위해 티란데에
대한 애정을 빌미로 불화의 감정을 일부러 일리단의 정신에 주입한 것에 따른 것이었다
.그러던 차에, 일리단은 악마들과전투를 벌이다 무심결에 자신의 주문에
아군까지 휩쓸리게 하여 인명피해를 내게 된다. 일리단은 이를 몰랐으나 지휘관
인 레이븐크레스트는 이를 파악하고 일리단의 자리에
로닌을 앉혀 달빛수호병을 지휘하게 하는데, 일리단은 이것을
레이븐크레스트와 로닌이 협잡해 자신을 몰아내고
자신의 자리를 꿰찬 것으로 오인해 감정적으로 흔들리게 된다. 하필이면
이 때 전투에서 레이븐크레스트가 전사함에 따라 오해를 풀 기회 자체가 없어지고 말아서,
저항군과의 골이 깊어지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티란데를 향한 구애의 실패와 형 말퓨리온에 대한 어그러진 마음,
맡고 있던 직책에서 굴욕적으로 쫒겨나고 스스로를 펼칠 기회를 잃었다는
갖은 부정적인 요소가 총체적으로 결합한 끝에, 일리단은 마음을 돌려 저항군을
배신하고 아즈샤라의 왕궁이 있는 진아즈샤리로 향한다.
작중 일리단이 '배신자'로 불리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다만 완전히 저항군을 저버린 것은 아닌 것이,
일리단의 딴에는 스스로 독자적인 계획을 가지고 활약해 영웅이 되겠다는
호승심이 있었고, 곧 일리단은 용의 영혼을 탈취해 살게라스의 차원문을 닫고,
악마를 몰아내겠다는 깜냥으로 행동하게된다.

<살게라스 일러스트(작성 후 수정)>
악마의 마법을 습득해 더 강해지고자 했던 마음은 덤.
이를 위해 힘을 증강시킬 필요를 느낀 일리단은 살게라스를 접하고,
그에게 자신의 계획을 그럴듯하게 꾸며 용의 영혼을 가져올 것이라 알린다.
용의 영혼의 막강한 위력을 몸소 지켜였았던 살게라스는 일리단의 생각에 찬동하고,
일리단의 두 눈을 불태우고 새로운 마법의 눈과 문신을 새겨주었다. 이 때문
에 일리단은 일부나마 살게라스의 힘을 얻어서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었고,
비록 눈은 멀었지만 필멸의 영역 이상의 시야인 '살게라스의 시선'을
가지게 되어서 오히려 더 뛰어난 시야와 각종 마법을 꿰뚫어볼 수 있는 능력을 자랑하게 된다.
일종의 마안 같은 것으로, 일리단은 이 눈에서 사이클롭스처럼 안광을 내뿜을 수도 있다.
즉 일리단의 트레이드마크인 장님 이미지는 이 때를 기점으로 생겨났다.

일리단의 계획은 반쯤 성공했다. 말퓨리온과 브록시가르가 넬타리온으로부터 은밀히 용의 영혼을 훔쳐내자,
그들을 습격해 용의 영혼을 탈취하는 것 까지는 성공. 다만 용의 영혼을 진아즈샤리로 갖고
온 다음에는 계획이 틀어지게 되는데, 일리단은 자신이 용의 영혼을 손에 쥐고 사용해서 살게라스
소환을 돕는 척 하면서 차원문을 닫을 속셈이었지만, 일리단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았던
살게라스가 자신이 직접 용의 영혼을 사용해 아제로스로 넘어오겠다고 하는 바람에 이 계략은 물
품이 되고 만다. 곧 일리단은 생각을 바꾸어, 살게라스가 차원문을 여는 작업을 시작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은밀히 차원문의 효과를 역전시키는 작용을 가해 악마들을 추방할 마음을 먹는다.
이 과정에서 주문력을 증강시킬 생각이었던 일리단
은, 영원의 샘의 물을 몰래 떠담아 가지게 된다.
이 때 악마들에게 포로로 잡혀왔다가 탈주하던 중이었던 티란데를 만나게 되는데,
안 그래도 자기 자신이 떠올린 계획의 명석함과 영웅 행세에 도취되어 있던(…)
일리단은 티란데를 데려가 자신의 계획을 보여준다. 하지만 티란데는 눈을 태워
먹고 악마의 문신을 새긴 일리단의 불길한 용모와,
목적지에 도착하는 과정에서 일리단이 악마들을 고통스럽게 죽이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애초에 일리단의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부정한다. 또한 영원의 샘물을 주문에 직접 이용하는
것이 극도로 위험하다는 것을 전설을 통해 알고 있었기에 일리단을 뜯어말리지만,
되려 일리단은 티란데에게 화를 내면서
입 다물고 자길 보기나 하라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기에 이른다.
티란데는 뒤늦게 일리단의 주문에 고대 신의 조작이 가해져,
주문이 성공한다면 고대 신의 목적을 도와주는 꼴이 될 것임을 알아차리지만 티란데가 이를
알리기도 전에 일리단의 주문은 시전이 끝나게 된다. 그런데 티란데가 애초에 예측한
대로, 일리단의 주문은 살게라스의 차원문에는 별다른 영향을 가하지 못했다.(…)
곧 일리단과 티란데는 악마들에게 발각되나, 악마들과 싸우는 사이 용의 영혼을 다시
손에 넣고 샘에 당도한 말퓨리온을 만나 그를 도와 악마들을 몰아내고 차원문
을 차단한다. 하지만 결국 차원문을 닫은 것은 말퓨리온이었다.
차원문 소실의 여파로 영원의 샘이 붕괴하고, 세계의 분리가 일어나자 일리단은
다른 살아남은 나이트 엘프와 마찬가지로 하이잘 산에 오른다.
일리단은 유민 사회에 합류하지만 생존자들은 일리단에게 거리를 두었고, 특히 눈을 댓가로 악마의
시야를 얻은 것을 무척이나 불길해했다. 말퓨리온이 모두에게 영웅으로 떠받들여진 반면,
정작 영웅이 되고 싶어 그 난리를 다 피웠던 일리단은 불신을 받았고,
이 때문에 형에 대한 일리단의 질투심은 더더욱 커지고 만다.

한편 일리단은 은밀히 숨겨 지니고 있던 영원의 샘물을 산 정상의 호수에 부어 새로운
영원의 샘을 창조하는데, 때마침 이 장면이 제로드 섀도우송과 휘하 나이트 엘프에게 발각되고 만다.
제로드는 일리단을 체포하려고 했는데, 하필 일리단 앞에서 '당신 형의 체면을 봐서 구금으로 봐준다'는
뉘앙스의 말을 입에 올렸다가 일리단의 이성을 잃게 만든다.
교만한 마음과 엇나간 호승심 때문에 본래의 목적과는 영 딴판의 결과를 낳기는 했어도,
자기 딴에는 민족을 위하느라고 벌인 일들이 부정당한 것 때문에 안 그래도 불안정했던 데다,
형에 대한 질투심이 최고조였던 때에 '네 형 아녔음 넌 죽었다'는 요지의 말을 들은 일리단은 폭주했고,
마법을 사용해 제로드의 일행을 잔혹하게 죽이고 제로드에게 상해를 입힌다.
이후 일리단은 말퓨리온에게 제압되어, 무고한 이들을 살해한 것과 새로운 영원의 샘을 창조한 것에 대한 재판
을 받는다. 일리단은 영원의 샘 창조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언젠가 악마들이 돌아오면 그 힘이 필요하게 될 것이며,
그 때가 되면 나이트 엘프는 자신을 신처럼 떠받들리라고 항변한다.
결국 일리단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지만, 판결이 내려지기 직전에 말퓨리온이 나서서
동생을 변호한 끝에(정작 일리단은 형의 변호를 불쾌해했고, 끝까지 달가워하지 않았다.)
일리단은 죽음을 맞는 대신 제로드 섀도송의 손윗누이인 마이에브
섀도송이 지키는 감옥에 수감되었다.
마이에브는 간수를 자청했는데, 그 이유는 당시 일리단이 제로드를 해친 것을 목격
하고 말 그대로 빡쳐서 직접 일리단을 감시하겠다고 나선 것.
이때부터 마이에브와 일리단의 질기고 질긴 악연도 시작되었다.
(사실상 와우에서 말퓨리온보다 동생 일리단의 비중이 훨신 더 크다...ㅠㅠ)
<슬픔이 담긴...일리단 주...주제곡? 이거 들으면 일리단의 일대를 다 알수있다는..>

<일라단의 숙적 "마이에브 쉐도우송>
"나만큼 널 증어하는 이가 또 있을까? 일리단! 네게 받아야 할 빚이 남았다!"
<새로운 와우 확장팩 "군단" 일리단 부활 >
그리고 말퓨리온의 아내 " 티란데 위스퍼윈드"

< 티란데 위스퍼윈드는 말퓨리온과 나이트엘프의 공동 지도자이자 후에 그의 아내가 된다>

<달의 여신 엘룬을 섬기는 사제중 가장 으뜸인 ;엘룬의 대여사제 티란데 위스퍼윈드>

<히오스에 등장하는 티란데>
'
'
'
일만년이 지나고.
불타는 군단과 스컬지가 아제로스 칼림도어를 침공하자
이를 막기 위해 티란데 위스퍼윈드의 요청으로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에메랄드 꿈에서 깨아난 뒤 그의 모습은 많이 변해있었다.
뒤로 팔에 날개가 돋아나고, 얼굴은 분간하기 힘들정도로 수염이 자라났으며, 발이 마치
곰처럼 변하는 등 외모의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 이는 오랫동안 에메랄드의 꿈을 헤매는 동안
자신이 변신하는 동물의 형태와 닮아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깊은 잠에서 깨어난 말퓨리온>

<꿈에서 깨어나 외형이 변화된 모습>
이 과정에서 일만 년 간 갇혀 있던 일리단 스톰레이지를 풀어준 뒤,
최후의 수호자 메디브 를 만나 모두가 함께 싸워야 이길 가능성이 있다는 충고를 듣고,
제이나 프라우드무어가 이끄는 인간 세력과 스랄이 이끄는 호드 연합과 함께 시간을 끌다가
놀드랏실과 영원의 샘의 힘을 폭주시키고 고대의 영혼들의 도움을 받아
아키몬드를 해치우는 데 성공한다.
말퓨리온은 대격변에서 나그나로스를 막아낸 이후 다음 비중은 크지 않다고 하네요..
무튼...
최초이자 최강의 드루이드이며 엄청난 업적을 여럿 달성한,
말 그대로 살아 있는 전설.
와우 퀘스트중에서 스랄과 말퓨리온의 재회가 묘사되는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지 고리회의 최고 주술사인 스랄에게
"그간 많이 발전했구나!"라고 대견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스랄에게 저런 태도를 보일 수 있는 필멸자로는
능력이나 연륜 면에서 말퓨리온밖에 없을것이다.

오늘 내용은 진짜 앞뒤 정신없네요 ;;
일어나서 씼지도 않고 걍 멍하니 써서 그런가 ..
아무튼 !!
오늘은 다같이 야칸 노루로 하스스톤 한판 어떨까요..

저도 1승 냄겨두고 잤는데
노루로 포스팅도 했겠다 저도 노루로 ㄱㄱ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