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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날뛰는 톱날에 대한 뻘실험

수면양
댓글: 18 개
조회: 8297
추천: 41
2016-01-21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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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받아서 다음과 같은 일련의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네 번째 실험이 메인이지만 1번, 2번, 3번 실험 내용이 길지 않고 이어지는 내용이니 다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1. 손놈만 있는 필드에서 지휘의 외침+톱날을 쓰면?(중복)

 

새로 나오는 손놈에 대해선 바로 지휘의 외침이 적용되지 않아 결국 죽는 손놈이 생기면 그 때 톱날이 끝나고 그제서야 나머지 손놈들에 대해 지휘의 외침이 적용됩니다.

 

 

2. 도끼투척수만 있는 필드에서 지휘의 외침+톱날을 쓰면?(중복)

 

도끼투척수가 피가 1이 남을 때 끝납니다.

 

-여기서 생긴 의문은 톱날을 썼을 때 도끼 투척수를 하수인이 죽은 걸로 처리하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대상에서 제외하는 건지, 였습니다.

 

 

3. 체력이 월등하게 차이 나는 두 하수인이 있는 필드에서 지휘의 외침+톱날을 쓰면?(중복?)

 

이세라와 노움발명가로 해봤는데 노움발명가가 피가 1이 되면 이세라만 피 1이 될 때까지 존나 칩니다.

 

-그래서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건 알았는데 그 기준이 어떤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아무래도 피해 1을 줄 수 없는 하수인은 못죽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음 실험을 했습니다.

 

 

4. 피해면역 상태인 하수인은 대상이 될까? 아니면 제외될까?

 

피해면역 상태인 하수인은 사냥꾼에서 야수의 격노와 마굿간지기를 통해서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사에 네파리안, 브란, 4장의 양조사, 예비부품주는 하수인들을 넣고 네파리안의 효과와 네파리안에서 뜨는 실탄장전을 최대한 이용하여 야수의 격노를 뽑아보고, 뽑으면 야수의 격노를 미리 준비한 유령들린 거미에 써보고 톱날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첫번째 판에서는 안나왔고 두번째 판에서야 야수의 격노를 뽑았습니다.

 

결과: 실탄장전에서 거미공이 나왔는데 거기서 무클라가 나와서 거기에 야수의 격노를 썼습니다. 무클라가 피해를 입지 않은 거는 당연하고 맞는 이펙트도 뜨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무작위 타게팅인 라그와 같은 경우 얼방이 활성화된 법사본체에 불을 쏜다는 걸 생각해보았을 때 톱날은 단순히 피해면역이라는 이유로 무클라에 가지 않은 것이 아닌, 톱날 자체의 메카니즘이 피해 1을 줄 수 없는 하수인만을 치는 것으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실험을 정확히 하려면 체력높은 야수에 야수의 격노를 쓰고 체력 높은 하수인 하나랑 좀 낮은 하수인 하나랑 같이 하면 될 거 같은데(하나만 남으면 하나만 존나 빠르게 다다다다 쳐서 하나만 치는지 어떤 건지 명확히 구별할 수 있음) 넘나 귀찮은것... 하스스톤 메카니즘 넘나 알쏭달쏭한것...

 

Lv55 수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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