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프궁수가 아르거스의 버프를 받아 2/2가 됨.
2. 버프를 받은 엘프궁수가 1의 피해를 받아 2/1이 됨.
3. 엘프궁수가 2/1인 상태에서 피의 임프오라를 받아 2/2가 됨.
4. 2/2가 된 엘프궁수에게 대지충격을 사용하였으나 1/1이 아닌 1/2가 적용.
다만 1/2로 적용이 되는데요.
1/2이 적용된 하수인에게 1의 데미지를 주게되면 파괴됩니다.
해당 버그는 테스트를 하다보니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
그리고 1/1하수인을 아르거스는 생략하고 피의임프오라로 1/2로 만들어 대지충격을 사용하니 정상적으로 1/1이 됩니다.
해당 게시글 답변들을 보면 피의임프 오라로 1/2이 된 생물에게 대지충격을 사용해서 1/2이 되면 대지충격이나 화작같은거 백만번을 날려도 안죽는거 아니냐! 하시는데 대지충격 2회, 화작 2회면 죽습니다.
결론, 대지충격의 침묵(아르거스 버프) 후 -1뎀 과정에서 시각적인 버그가 존재합니다.
추가 - 오라의 경우 오라를 가지고 있는 대상에게 침묵을 걸어야 효과가 해제됩니다.
그리고 은빛십자군 부대장과 보호막.
우선 조건은 위와 동일하게 했으며 다른점은 부대장외에 다른 하수인들도 사용했다는점.
여기선 은빛십자군 부대장만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4/1과 4/2에 +2를 부여하여 각각 4/3과 4/4를 만들어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4/3은 4/2가 되며, 4/4 역시 4/2가 됩니다.
이는 기본체력 아래로 떨어진 경우 체력을 부여하게되면 회복으로 처리됩니다.
예) 4/1에 +2를 부여하게되면 4/1(+2)(5)라는 체력이 버프 된 상태가 아닌 4/3(5)가 되어 최대체력(5)만을 버프받은걸로 처리됩니다.
즉, 대지충격을 사용하게되면 최대체력(5) 버프를 제거 후 데미지를 1주게 되어 4/2(3)가 됩니다.
반대로 체력을 부여하여 기본체력 이상의 체력을 가지게되면, 기본체력까지는 회복, 오버수치는 버프로 처리됩니다.
예) 4/2에 +2를 부여하게되면 4/2(+2)(5)의 체력이 버프 된 상태가 아닌 4/3(+1)(5)가 되어 기본체력 3까지는 회복, 오버수치(+1)는 버프가 됩니다.
즉, 대지충격을 사용하게되면 오버된 수치(+1)과 최대체력(5)의 버프를 삭제 후 데미지를 1주게 되어 4/2(3)이 됩니다.
대지충격이 아닌 올빼미나 주문파괴자를 이용하여 +2체력을 부여받은 하수인에게 각각 침묵을 걸게되면
4/3과 4/4 모두 4/3이 됩니다.
보호막뿐만 아니라 사원집행자(체력 +3부여)가 가지고 있는 부여스킬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체력부여 마법 및 하수인 스킬에 대한 적용방식은 위와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도 피의 임프때와 같은 시각적인 버그가 발생합니다.
대지충격을 사용하는 주술사의 화면에선 부대장의 체력이 정상적으로 4/2로 표기 됩니다만.
대지충격을 맞는 유저의 화면에선 4/3으로 표기 됩니다.
이는 시각적인 버그로써 피의 임프때와 같이 4/2가 맞는것이니 2의 데미지를 주면 파괴 할 수 있습니다.
이 버그는 침묵만 사용했을땐 나타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똥글 한줄요약.
- 대지충격이 아주 나쁜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