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글은 어느정도 초보에서 벗어나서 중수를 향해가시는 분들을 위한팁입니다.
운영상의 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고수분들은 이미 머리가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그럼 '패관리와 필드장악의균형'이 무슨 소리냐??
우선 패관리의 예를 보겠습니다.
(막상 상황만들고 찍으려하니 잘안나와서 발합성했습니다 _ _ )

(실제로는 미라클로그도중 피가없어서 마지막발악 스샷)
위스샷을 보면 필드장악을 한상태에서 좀더 확실한 필드장악을 한다고
모든 패를 소비하면서 미친듯이 하수인들을 꺼내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법사의 블리자드를 맞고 망했습니다.
다음턴부터는 한장씩드로우되는것에 모든걸 걸어야하죠.
(유희왕이 아닙니다 저희는)
다음은 필드장악의 예입니다.

위상황과는 다르게 들고있는 카드를 좀 더 좋게써보려고 들고만있다가(실제로 쓸패가없습니다만...)
필드장악당하고 망한 경우입니다.
보통은



같은 버프류하수인을 좀더 좋게 써보려고 들고만있다가 필드장악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들 한번씩은 경험해보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위상황들을 어떻게 줄일수 있냐?
덱수정을 통한 방법도 있겠지만
오늘은 운영상의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패관리 방법
1. 필드장악은 상황에 맞게 필요한만큼만!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은 필드를 잡은상태에서
자신의 패를 심각하게 많이 소비하면서 까진 필드를 장악을 강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음턴에 상대가 무엇을하든지 대처할수있을정도로
소비하고 남은패는 일종의 보험으로 들고있으시면 좋겠습니다.
2. 마나를 남길수도 있어야한다!
물론 마나를 전부 적절하게 소비하면서 사용하는것이 가장좋으나
항상 자신의 원하는 방법으로 딱딱 떨어지면 게임이 아니죠.
위내용과 비슷하게 필요한만큼만 사용하고 마나를 남길때도 필요합니다.
너무 모든마나를 소비하려고 집착하지말라는 말입니다.
3. 영웅능력의 활용



영웅능력은 마나소비를 도와주면서 패를 유지할수있게 도와줍니다.
물론 적절한 활용이 우선시 되어야하지만 유리할때 무작정 패소비를 하는것보다
어느정도 영웅능력을 섞어주시면서 패관리를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1,2,3 내용이 사실상 같은내용입니다.
결론적으론 유리할때 이러한 방법으로 패관리를 어느정도 하는것이 좋다는 말이죠
필드장악의 방법
1. 주요카드 카운팅
상대의 주요 주문을 몇개나 사용했는지 파악하는것입니다.
사제의 예로 들어보면




광역기와 단일 암살기들을 들수있습니다.
이걸 왜 파악하냐?
예를들어 상대가 이전에 신성한 폭발을 2번 사용했다면
그때부터는 위니(저코스트 하수인)들을 도배하면서 필드를 장악해갈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정신지배와 권능이 전부 사용되었다면
그때부터는 고코스트 하수인들을 뽑아가면서 필드장악을 할수있겠죠.
신성한 폭발이 남아있는데 무리하게 체력2이하 하수인들로 필드장악을 하면 다소 위험하겠죠.
정배가 남아있는데 유리한 상황에서 고코스트하수인을 뽑아 역전의 빌미를 줄필요도 없겠죠.
(어쩔수없는경우라면... 운에맡겨야겠죠.)
2. 때론 버프류 하수인의 단독사용도 필요하다!

가장 대표적인예가 태양성직자입니다.
좋은 능력에 많은사랑을 받지만
단독으로 내기 아까워서 기다리다가 필드장악을 내주게 할 수 도 있습니다.
솔직히 단독으로 내기엔 아깝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3마나일때 낼게 없고 필드장악을 당할것같으면 내야합니다!
무작정 좀더 좋은효과를 바라고 기다리다가 필드장악을 내주는 경우가 많죠.
항상 카드의 100%활용은 낼수는 없습니다.
0%활용이 될바엔 70%라도 활용해야죠
필드장악은 너무많은 방법이 있어 초보때 자주실수하는것을 언급해보았습니다.
막상 글을 써보려하니 상황에따라 방법이 다른것이 TCG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ㅜ
여튼 결론적으로 상황에맞게!(뭐만하면 상황... 무책임하군요..)
패관리와 필드장악의 균형을 이루면서 플레이를 하시면 좀 더 안정적인 승률을 만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