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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곡예사 팁+ 성기사 및 전직업 도적상대 팁

나참다래
댓글: 8 개
조회: 3735
추천: 3
2013-11-25 11:18:01

1. 곡예사 팁입니다 (태양성직자는 예시를 위해 잘라붙인겁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가장 바람직한 수는 곡예사로 먼저 도발 토템을 정리한 후 병력충원이든 2렙하수인이든

소환하는겁니다. 곡예사의 특능이 태양성직자에게 꽂힐 확률을 높일뿐만 아니라  1딜이 그냥 허무하게 날아가는 상황도

막을수가 있습니다.

설사 3/1이 아니라 3/3 하수인이 있다고 하더라도, 혹은 도발토템외엔 아무런 하수인이 없는상황이라 하더라도

1딜이 낭비되냐 안되냐는 큰 차이를 만들 수가 있으니 곡예사가 필드에 올라와있을땐 신중히 플레이 합시다.

 

2. 성기사 및 전직업 도적상대 팁입니다

위 상황에서 3코스트 무너진 태양성직자와 병력충원을 쓰기로 결정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위의 플레이의 잘못된점을 아시겠습니까? 만약 다음턴에 도적이 배신이란 주문카드를 쓰게되면

4/4 성직자는 4/1이되고 1/1 신병은 비명횡사하게 됩니다. 하지만

병력충원을 먼저쓰고 태양성직자를 소환하면 배신을 쓰기 애매한 상황에 봉착하게 되죠.

물론 도적도 하수인을 써가며 가운데 1/1 신병을 잡고 배신을 쓴다던가 다른 수를 쓸수 있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1딜을 주냐 안주냐는 큰차이로 이어집니다.

 

매번 하수인들의 포지션을 잡기가 너무 귀찮다고 생각되시면 주술사들 코스트계산 후 토템먼저 소환하듯이

병력충원을 쓸 생각이라면 제일먼저 써준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굳이 성기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직업을 플레이할때도 하수인 소환할때 공격력 제일 낮은 하수인을 가운데 끼워줍시다. 만약 2/1 3/2 2/2 같이 서로가 서로를 죽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제일 좋은 요정용같은 하수인을 가운데 끼워줍시다

 

약~간은 비현실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마법사의 냉기돌풍에도 이런식으로 대비할수가 있습니다.

필드위 하수인이 4개 이상이여야 의미가 있는 포지셔닝이라 대도적전 보다 효용성은 떨어질수 있겠네요

 

아직은 범위 지정으로 데미지 주는 카드들이 배신, 냉기돌풍 정도 밖엔 없지만 나중에 더 추가될 가능성은 언제나 있으니

미리미리 습관화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Lv62 나참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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