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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나의 하스스톤 연대기.

푸른태양1
댓글: 5 개
조회: 959
2014-02-02 21:45:08

이건 개인적으로 저의 연대기를 적은거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하스스톤을 맨 처음 접하기 전엔  판타지마스터즈라는 게임을 즐겨하던 유저였습니다.

하지만  이 미친넘의 게임은

한달에 5만원씩은 무조건 충전해야되는 노예가 되어야 하며.  호갱짖을 하면서도 계속했었죠...

 

그러다 우연히 하스스톤이라는 게임을 아프리카로 통해서 알게되었고 3주정도 보기만하다가 한번 접하고나서 푹빠져버렸음...

미친듯이..

 

 

그러다 오 사제가 짱짱맨이네 이거 마구 힐도 하고 마법들도 피뻥,뎀지뻥, 정신지배로 상대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맛에 계속 하게됐지만 이건 내 하스스톤 사상 제일 큰실수였다는걸 10등급에 와서야 깨닷게 됐었죠.

(참고로말하지만 사제는 정말 쓰레기입니다. 도조히 사람이 할수있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하스스톤 불감증 침채기 제1시기가 접어들어 버렸죠.. 망할 사제하는바람에 있던카드 사제 올인한다고 카드갈갈이 시킨거 생각하면 아직도 빡침.

 

전 일주일동안 하스스톤을 접었지만 다시 시작하게됩니다.

이 TCG의 중독성이란.. 판마인으로선 영구계정삭제란걸 안하는이상은

TCG는 접었다는 말은 하지말지어다라는 명언이 생각납니다..

 

제2의 전성기로 시작된건 도적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유명한 도적으로 시작했죠.

(사실 과금 리로이와 함께 했습니다.)

 

전성기동안 정말 재밌게 했죠.. 정말.. 그러다 시발꾼이라는 이 말도안되는 족속들이  돌진과 돌진 멍멍이 왈왈

으헤헤허ㅔㅎ헤 난 함정덕후라뉑 이것들이 점점 불어나기 시작했을땐 도적으로선 핸드운이 안따라주는이상은 맨날

샌드백으로 처맞고 어느새 공무원 5등급에서 16등급 불가촉천민등급으로 하락해버렸습니다.

 

전 너무 화났습니다.. 이 시발꾼이라는 족속들이.. 너무 짜증이났습니다. 이를 갈며 덱을수정을 했지만 여전히 한계가 왔죠.

그러다 눈길이간건 드루이드라는 도발도발오덕후 종족의 빛이 저에게로 비춰졌죠. 희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미칠듯한 과금을 안하는이상은 드루이드하기가 벅찼습니다. 그리고 또한번 좌절했죠...

 

그러다 한달뒤.. (또 과금충전 했습니다.) 총합 과금 20만원초과.

드디어 전 하스스톤  경지가 보입니다. 마치 모든 하스스톤 만물이 허울같은것임을...

카드는 카드로다. 모든걸 포기할지어라.... 더이상의 욕심은 사라진지 오래되어버렸습니다. 즉 목표상실이 되어버렸죠..

가끔 드루이드로 들어와서 양민학살을 하는 재미말고는 할맛이 안난달까.. 저의 연대기는 이렇게 끝이납니다.

하스스톤.. 아마 컨텐츠로선 초기단계이니 많이부족하겠지만 아직까진 이제 시작이라고하니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과금충전은 적당히 해야한다는 교훈이 생겨버렸네요.. ..

Lv0 푸른태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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