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스 성애자 청아비임. 어차피 둘 다 초록색이니 사이온도 요즘 연구중임. 아오 나서스 버프 빨리 하라고 라코 나서스 자식들아.
요컨데 사이온의 하이브리드 방식이란 ap로 시작해서 ad로 전환하는 방식을 말함. 이해가 솔직히 힘듬. 중간에 돈도 많이 깨질 것이고 룬이나 특성은 도대체 어떻게 가야하며 말렸을 때는? 흥했을 때는? ap사이온이 초반에 짤없는 op긴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의 돈을 모으기는 아주 힘듬. 어차피 사이온이 후반에 ap누커의 일을 수행하기 힘듬. 보호막이 빨리 터지니까 생기는 문제인데 그렇다면 공허의 지팡이같은 마관템이나 주문력 템에 많이 투자하지 말고 중간에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전환하는 게 어떨까? 하는 의논임.
처음에는 역병의 비수나 내셔를 생각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 두 템은 안 돼는 것이...... 사이온의 ap딜링 방식이 지속딜이 아님. 궁 쓰면 평타에 ap계수라도 붙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안 그러니 이 두 템은 패스. 그렇다면 다른 하이브리드 템인 총검하고 구인수를 좀 살펴보자.
일단 총검 자체는 사이온하고 잘 맞음. 흡혈, 주문 흡혈, ad, ap, 부족한 딜링기를 매꿔줄 액티브, 뭐 이정도면 쓸만해 보이는데 너무 비쌈. 그 다음은 구인수인데 이것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임. 걍 다 줌. 근데 역시 지속딜이 안돼는 메커니즘상 점차 올라가는 공속하고 ap는 좀.......
지금 구상할 만한 것은 2액티브 아이템 활용으로 인한 폭딜. 기존 계수 1.8+리치베인 0.75+총검 0.4+평타 2~3방에 나오는 주문 검0.1=3.05 여기서 데파 곱도 하면 의외로 폭딜 됌. 그냥 실드로 대미지 흡수하고 지속딜 컨셉으로 잡아도 할 만 할 것 같기도 하고? 하이브리드 사이온에 대해서 아이디어 있는 형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