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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그러고 보니 라인 프리징이라는 것을

청아비
댓글: 13 개
조회: 782
2013-02-17 21:00:03

할 줄 아는가? 풀 줄 아는가? 가 심해의 기준으로 잡아도 됄듯. 게임의 라인전을 챔피언 맞딜과 딜교로만 생각하는 녀석이 있고 라인 유지와 관리까지 포함하는 녀석이 있는데 전자가 심해에 떨어지면 계속 거기 있을 놈이고 후자가 심해 탈출 가능성이 있는 놈임. 심해에선 미니언이 쌓여있으면 왠지 광역기로 씐나게 정리해야 할 것 같고 미니언이 우리 타워 앞에 알짱거리는 것을 자존심의 상처라고 봐서 지가 흥한것 같으면 라인 그냥 쭉쭉 밈. 이렐리아나 신지드로 프리징 ㅈ까고 밀어버리는 놈들이 800점대에 많이 서식했었음. 그 외에도 내가 프리징 하고 있으면 라인이 지 쪽으로 밀릴때까지 부쉬에 숨어있다가 내가 궁 배울때 3렙인 놈들. 아니면 으앙 타워에 가까이 가기 싫엉 맞을것 같앙. 해서 나서스가 라인을 당기고 있는데 프리징이나 견제 안하고 미니언 안 먹으면서 얼쩡거리는 놈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가렌을 하다가 그걸 깨닫고 나서 랭점이 600점이 올랐었음.

 

뭐 지금이야 라인 프리징은 너무 힘든게 사실임. 그 어떤 챔프로도 말이지. 뭐 그렇지만 나서스 입장에서는 좋아졌다고 봄. 왜냐면 상대 프리징 할 때 e 한방으로 깰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함.

Lv24 청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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