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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티모에 대해 좀 얘기해보옵시다~~

아이콘 힐링하는엘린
댓글: 14 개
조회: 780
2013-04-20 20:44:10
만인의 충 티모충

근데 문제는 티모보고 충충거리다 쳐발리고 끌려다니다 타워철거로 한타한번 제대로 못하고 당하는 경우가 아예 없었다고는 아무도 말 못하실겁니다.

물론 아군에게 멘붕을 주는 우리팀 탑솔티모가 많긴 합니다만...ㅎㅎ

결론은 진짜 말하고픈건 티모의 정체입니다.

브루져? 딜탱? 딜러? 암살자?

솔직히 이 쥐돌이는 소속이 진짜 어중간한것 같음

적 딜러진 딜로스를 유발하고자 하면 못할것도 없지만 그랬다간 종잇장이라 순삭

극딜의 딜러라인 서면 우리편 딜러무는 브루져들 죽는소리 들리고

미친척하고 탱트리를 타버리면 딜안나오는 티모는 진짜 그냥 쥐새끼고...

제 생각은 개인적으로 티모는 여러 역할을 다 수행해야 진정한 티모라고 봅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일단 버섯을 통한 맵장악을 통해 적들의 이동경로 파악을 하며 때때로 순삭시켜 끊어먹고

그를 바탕으로 한타유도 분위기를 아군으로 이끌며 라인관리를 겸한 스플릿 푸쉬를 하는 동시에 기동성을 바탕으로 순간적 4:5한타를 강제로 이루어내는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거기다 한타시 버섯을 통해 우리 원딜을 무는 브루져에게 데미지와 슬로우를 먹이고 때로는 갑툭튀로 적 딜러 하나를 순삭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즉 결론적으로 여러 역할을 상황에 따라 자유 자제로 행하며 앞선 맵장악으로 적을 수시로 끊어먹거나 용이나 바론을 안정적으로 먹는 등의 이점을 획득하고 이를 통한스노우볼링으로 경기를 굳혀나가고 맵장악으로 역전의 여지를 줄이는게 티모가 수행해야하는 역할...이라 봅니다.

결론은 티모를 이정도로 활용하지 못할거라면 그저 티모는 어그로끄는 버섯쥐에 불가하다고 봅니다...인데

너무 거창한가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ㅎ

Lv73 힐링하는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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