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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팀에 의한 선수, 팀을 위한 선수-수정1

Checkm8
조회: 1432
2013-12-29 01:09:10
어느 종목에서나 그렇듯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갖가지 사정으로 자신의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다. 그 선수들은 그 선수의 번뜩이던 시절을 보았던 팬들로 하여금 한숨을 유발한다. 반면 결점이 많지만, 앞서 나온 유형의 선수로 인해 결점을 극복하고 스타가 된 선수도 있다. 모든 선수를 짚어볼 수는 없겠지만 그 중 일부를 짚어보고 싶다

1.라일락
라교수, 그는 국내섭 도입 직전과 롤챔스의 첫 스프링까지만 하더라도 선구자적인 이미지와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모든 일은 그가 im에 입단하면서 꼬여버렸다. 절정의 탑솔로로서의 기량을 가지고 있었지만 올라운더라는 수식어와 팀의 결원으로 익숙하지 않은 정글로 이동했다가 대회직전에 한번더 서폿으로 포지션을 옮겨야 했다. 흔히 서폿이 익숙하지 않은 유저가 레오나를 잡은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광탈했고, 그후 탑솔로로 돌아오기에는 뒤쳐져버렸고, 또한번의 포지션 변경으로 라르반만이 인상적이었을 뿐 우리가 재작년 이맘때쯤 보던 그의 모습이 아니다

2.클템
팀에 의한 선수의 좋은 예였다. 그의 초반에 지나치게 초식적인 성향을 감당하기 위해 팀 전체의 조합이 좌지우지되고, 샤이의 경우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정글러의 개입없이 2대1을 버텨낼수있는 챔피언의 선택을 강제당했다. 샤이또한 팀에 의해 cs를 몰아받아 결국에 성장하는 운영을 frost사 무리없이 해낼때에는 이것은 문제가 없는 전략이었다. 하지만 윈터부터 메타의 변화로 그의 몰락이 시작되어 버렸고, 동시에 팀또한 추락했다.

3.헬리오스
팀에 의해 스타일이 굳어지고 몰락해 버린 선수. 그의 스프링 시즌 분당 cs는 2였다. 팀에 의해 희생하는 플레이를 강욕당했고, 그로 인해 탱키함울 담당해야하눈 정글러임에도 불구하고 깃창쓰고 들어가는 순간 녹아버리는 등 역할을 수행할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얼밤 빠였지만 어느순간 까가 되어 스텟을 뒤지던중 헬리오스는 까기가 미안해지는 경우가 있다. 훈선수조차 개인방송에서 그에게 역할을 바라는 것 조차 무리라고 할정도로 그에게 자신이 무언가를 해낼수 있을 가능성을 주는 자원은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

4.앰비션
앰비션은 초반에 많은 견제를 당하지만 후반에 불가사의한 능력으로 성장해서 팀을 캐리하여 인기가 높은 선수입니다.예전만큼 라인을 찢어버리는 강함이라기 보단 왕귀의 아이콘이랄까요. 그렇디만 맵에 있는 cs는 결국 한정되어 있다는 소리고, 그 cs는 초중반 빠른 1코어템이 중요한 정글러의 cs이거나 후반 생존템이나 방관템을 올려야할 원딜의 cs입니다. 따라서 그는 팀에서 받은 투자만큼의 활약을 해줄수있는 선수임에는 확실하나, 그 만큼 팀의 조합과 운영에 무리를 주는 존재 입니다

모벤으로 쓰다가 배터리 없어서 fail
PS.재평가의 여지는 제외한다 재경기에서 헬리오스가 싼건 싼거다

Lv51 Check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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