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롤이 노잼으로 가는 이유는 바로 챔피언들의 밸런스 차이가 크기 때문인것 같다.
대회에는 항상 나오는 챔프만 나온다
탑 : 쉔, 레넥, 쉬바나, 라이즈, 트린, 잭스, 케넨, 말파(외국), 아트록스(외국) (그나마 나오던 문도도 안나오기시작)
정글 : 카직스, 엘리스, 리신, 판테온, 오공
미드 : 르블랑, 직스, 오리아나, 그라가스, 룰루, 니달리, 야스오(외국), 케일(외국), 갓사딘(너프로 이제안나올예정)
원딜 : 시비르, 루시안, 케이틀린, 이즈, 베인, 징크스(외국)
서폿 : 레오나, 알리, 모르가나, 애니, 자이라, 소나, 카르마
등등 이다...
정확하게는 118개의 챔프이지만 120개로 치고,
120개중에 30개정도 쓰이고 90개는 안쓰인다는 소린데...
이런 밸런스가 정상이라고 보는건가?
물론 솔랭에서는 더 많은 챔프가 나온다...
하지만 대회에 나오는 챔프들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다른챔프에 비한다면 성능이 더 좋기때문이다.
다른챔프들에 비해 데미지나 유틸성이 좋다는 소리이다...
적어도 시즌2때에는 대회때 챔프가 다양하게 많이 나왔던거 같다...(개인적으로 시즌2가 밸런스가 제일 적절햇다고봄)
지금은 씹오피소리를 듣는 카사딘이 시즌2에는 왜 밴조차 되지않았을까?
지금은 오피인 가만히 있었던 그라가스 조차도 밴픽이 되지않았다.
카사딘 그라가스에 비해서 성능이 충분이 다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이애나, 트페, 아리, 피즈 모두 너프로 인해 나오지도 않게 되었다.
버프너프도 없이 가만히 있었던 그라가스가 오피가된 이유도 다른 미드챔들이 칼질을 당했기때문...
물론 짤짤이 메타 포킹메타 더티파밍 메타 다 있엇지만
서로 카운터가 다 가능했다.
메타가 바뀌어서 그렇다고들 하지만 타워깨는거는 변함이없는게 롤의 특성이다
특히 시즌3 정글 대격변이후
정글이 큰몬스터만 체력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리신, 엘리스, 카직스같이 단일딜만 쎈 육식이 정글도 빠르고 갱킹도 좋아서 다른 정글들이 모조리 죽어버리게 되었다...
특히 정글챔들이 많이 죽어버리는게 컷고...
탑은 노코스트 기반에 라인유지와 클리어가 빠른 챔들만 살아남게되엇다...게다가 짤짤이챔은 도란방패의 등장으로 고인이 되어버렷고...
미드는 라인클리어가 빠른 성배챔프만 살아남게되었음 다른 미드챔 너프도 크게 한몫했다
원딜도 라인정리가 빠르고 타워철거빠른 시비르, 루시안, 케이틀린 삼대장이 대세
서폿은 미드챔이 내려와서 다른서폿을 다밀어냄 ㅋㅋ 대표적으로 애니, 모르가나, 자이라
물론 서폿이 좋아진점은 돈수급이 좋아졌다는 점이다...다양한 챔프를 서폿으로 쓸 수 있으려나 생각햇지만?
애니, 자이라가 판을 치는 시대였다.
현시점 라이엇은 신챔프 발매는 중단하고 대규모 밸런스 패치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를 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