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 시즌3로 되면서 랭크게임이 변화하였습니다.
근데 참 아쉬운건
같은리그끼리 만나지않고 프리시즌 ELO대로 사람들을 만난다는겁니다.
1승 1패를 해도 점수는 쌓입니다.
누구나 게임을 많이하면 1승 1패씩하다가 승급전에서 운만 좋으면
누구든 진급하게 되는 시스템입니다.
프리시즌때까지만 하더라도 정확한 ELO로 매칭이 되고
1승 1패면 제자리 걸음이고 잘하는 사람이레이팅이 높아지고 고레이팅으로 갔었는데
현재 랭크 시스템은 1승 1패해도 점수가 쌓입니다.
현재 랭크 시스템은 정말 객관적이지 않고 사람들로 하여금 "목표의식"만 갖게
겉껍대기만 쥐어주고 실제 실력과 상관없는 티어를 부여합니다.
같은 다이아5라도 2300~2500고랭커들과해서 올라온 다이아5가 있고
1800~1900 1승1패하면서 올라오는 다이아5가 있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현재 다이아 비중은 수도없이 많지만
ELO대로 잡히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리그라는 시스템을 들여왔지만
같은 리그에 사람을 만나는게 아닌 ELO대로 매칭을 해주기 때문에
누구는 높은 ELO로 안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고 (ex. 임프나 다른 플래티넘1에 있는 프로게이머들처럼)
누구는 낮은 ELO로 임프나 다른 고랭커들은 만나보지도 못한채 계급이 오를 수도 있습니다.
라이엇에서는 숨은 ELO를 없애고 '리그'대로 매칭을 해서 진짜 실력을 가늠하게 해야지
이런식으로 보이지않는 레이팅으로 눈속임 하지말고
제대로된 매칭 시스템을 만들어야할 것입니다.
지금 랭크게임은 진짜 실력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이게 실력과 동등해질려면
1승1패시 점수는 거의 원점이 되야하며 플래티넘1이라면 ELO와 상관없이 플래티넘1끼리 매치가 되어야합니다.
바뀐 랭크 시스템이 마음에 드시나요?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랭크시스템은 RPG처럼 바뀌어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티어를 올리고 싶어서 돌리지만 현실은 많이하면 할수록 오를 수 있는 시스템이죠
어쩌면 프리시즌때의 점수방식의 랭크가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엇은 성취감을 빌미로 사람들의 눈을 속이지말고 공정한 랭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