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정중 내용이 삭제된...금빛심해어 '까만사탕'입니다.
다시 정리하려니 ㅠㅠ
세가지 예시를 드리겠습니다.
패치전 ELO 1510 패치이후 실버1리그에 배치 이후 LP상승량 20~27 빠르게 승급전이 가능함.
패치전 ELO 1430 패치이후 실버1리그에 배치 이후 LP상승량 15~23 승급전에 다소 시간이 걸림
패치전 ELO 1420 패치이후 실버1리그에 배치 이후 4연패하여 LP상승에 버퍼링발생(4~5점오름 현상).
위 3가지 예시를 기반으로 설명드립니다. 패치전에는 ELO를 기반으로 실력을 검증한 반면,
패치후엔 리그에 소속된 것을 바탕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ELO는 MMR이라는 새로운 점수로 비공개화 되었죠.
MMR이란 매칭 레이팅으로 매칭점수 입니다. 즉 MMR기반으로 LP가 오른다는 저의 추측입니다.
예를 들자면 저는 1490/1490으로 계정을 갖고 있었고 패치후 실버 1리그에 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승해서 빠르게 골드 5리그에 진입해서 현재 플레이중입니다(아이디 '잿빛인형')
원래 플레이하던 '까만사탕' 역시 1560/1640으로 골드 4리그에 배치되어 현재 승급전을 준비중입니다.
두아이디 모두 LP상승에 전혀 문제가없었고 모두 이길떄마다 20~25점가까이 대폭상승했습니다.
반면 현재 뜨거운 감자인 LP버퍼링(4~5점오르는현상)은 왜 발생하는 걸까요?
숨겨진 ELO인 MMR이 승급하기에 기준치에 미달되기에 기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LP가 가감되어 상승하는 것 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시즌3에 적용한 것에 대한 저의 견해로는 일단 대리랭 트롤렁 대한 방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골드.플래티넘 5단계에선 더 이상 하위리그로 강등되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현재 트롤하는분들도 있죠.
허나 ELO=MMR은 계속 떨어집니다. 실제로 MMR이 낮은 골드 5리그 유저들은 같은 골드5리그 유저들과 매칭될
일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 존재하는 MMR이니까요.
예를 들면 A군이 대리랭을 통해 골드 5리그에 올려둔 계정을 자기가 다시 플레이해서 MMR이 낮아지면 계정은
계속 골드 5리그에 남지만 MMR은 낮아져서 실버or브론즈 유저들과 매칭될 것이고 다시 대리랭을 부탁해도
LP상승량은 3~5점이니 대리랭을 부탁받아도 해주기가 싫어질 겁니다.
또한 트롤러들 역시 같은 맥락으로... 심해로 떨어질 것이고 자기 위치를 알 수 도 없겠죠.(MMR은 비공개)
이것은 정직하게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보호하는 조치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LP는 MMR의 거울이다. MMR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트롤러나 대리랭 계정 보유자는 수준에 맞는 게임을 하게된다.
LP가 점감되어 오르는 것은 아직 MMR이 승급하기에 부족하기 때문이다.
위의 3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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