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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답변 추가) CLG가 이제 피할수없는 로스터 변경

아이콘 Omgkd
댓글: 9 개
조회: 2295
2015-03-23 09:50:05

오늘 TSM전의 무기력한 패배로, CLG의 대대적인 로스터변경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LCS내에서는 상위권이지만, 세계무대를 노리는 팀으로써 서머시즌에서의 선전을 위해

로스터를 변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CLG의 로스터는

 

탑: Zionspartan

정글: Xmithe

미드: Link

원딜: Doublelift

서폿: Aphromoo

 

현재 보완이 필요없는 포지션으로는 현재 LCS 최고의 탑라이너인 Zionspartan의 탑과 Aphromoo의 서폿입니다.

Zionspartan은 매경기 2인분 이상 해주고있고, Aphromoo는 누가 뭐래도 세계무대에서도 통할만한 서폿입니다.

 

그 외 포지션은 현재로써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D Carry

먼저 제일 중요한 원딜 포지션은 Doublelift + @가 필요합니다.

Doublelift는 당연히 CLG의 핵심선수를 넘어 북미 탑 원딜러중 한명입니다.

하지만 Doublelift는 매 경기마다 자신이 캐리해야한다는 성향을 버리지못하는 모습이있고,

어쩔때는 이번 TSM경기때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경기를 끝내버리기도 합니다.

이번 시즌 들어서 기복이 심해졋기 때문에, 준수한 백업을 한명 영입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CLG가 영입할수있는 원딜러는 누가있을까요?

현재로써는 북미팀에서는 강등이 확정된 Team Coast나,

CS팀들에게도 패배할 가능성이 높은 Winterfox 그리고 디그니타스의 선수들이 있고

LCS EU의 Meet Your Makers, 혹은 Giants Gaming 선수들이 있습니다.

추가하자면, 챔피언스 시리즈의 잔류 선수들도 영입이 가능합니다.

 

많은 영입 가능한 선수들중에서 제가 간추려본 선수들은

 

1. CST Mash

- Mash는 11연패중인 팀 코스트에서 유일하게 4.6 KDA를 보유중입니다. 매 경기 팀에서 소년가장역할을 맡고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도 Doublelift와 다르게 안정적으로 뒤에서 딜 넣는걸 좋아합니다.

2. WFX Altec

- 저번 시즌에 이어서 이번시즌도 고통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현재 3.5의 KDA를 보유중입니다. 챔피언풀이 넓고 Doublelift와 비슷한 공격적인 성향입니다.

3. MYM MrRallez

- 호로선수가 있는 MYM의 원딜러입니다. KDA는 4.3을 기록중입니다. Altec선수와는 다르게 서폿과 함께 고통받고있습니다. (현재 MYM의 봇듀오는 유럽 LCS 정상급입니다).

 

 

Jungle

다음 변화가 필요한 포지션은 정글입니다. CLG는 예전부터 뛰어난 정글러를 보유하지못했습니다.

Xmithe선수가 준수한 정글러인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번 TSM전도 보이다시피 팀이 말리기시작하면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버스형 정글러입니다. 현재 CLG는 오더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Xmithe가 떠난다면, 오더가 가능한 정글러가 필요합니다.

 

영입 가능 후보

 

1. MYM H0RO

- 초반에는 탈한국인(?)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형편이 없는 정글러로 유럽에서 불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팀을 이끌고있습니다. 현재로써 MYM은 미드와 탑의 똥이 너무 커서 강등은 피할수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유럽에 남기보단 공격적인 정글러가 대세가 된 북미에서 뛰는것도 나쁘지않을듯 싶습니다. KDA는 3.6을 기록중입니다.

 

2. FSN NintendudeX

- 막눈이 한시즌간 몸담앗던 퓨전게이밍의 정글러입니다. KDA는 9.7 를 기록중이고 출전하는 경기에서 오더를 맡고있습니다. Team Coast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진 못했지만, 북미 LCS에서 뛴 경험도 있습니다.

 

3. F5 Impaler

- 승격이 거의 불가능한 Final 5팀의 정글러입니다. 팀의 오더이자 캐리인 플레이어입니다. NintendudeX선수와 함께 Team Coast에서 플레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당시 소년가장 역할을 맡았음). KDA는 6.7을 기록중입니다. 제가 챌린저스 시리즈에서 제일 좋아하는 정글러입니다.

 

Mid

 

이번시즌들어서 Link는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경기가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강팀들과 경기에서는 부진하고 있고, 약팀에게만 한없이 강한 미드라이너입니다. 세계 무대를 노리는 팀의 미드라이너로써는 많이 부족한 플레이어입니다.

현재 팀의 오더를 맡고있지만 가면갈수록 오더로써의 경험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있고, 좋은 오더를 내리는 적도 많이 없습니다. CLG로써는 Link를 후보로 내리고 주전급 미드라이너를 영입하는게 필요합니다.

 

영입 가능 후보

 

1. WFX Pobelter

- Altec과 함께 고통받는 미드라이너입니다. KDA는 2.6으로 많이 낮지만, 매 경기 팀에서 캐리할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암살형 챔피언을 잡을때 좋은 활약을 보입니다.

 

2. CLG.B Easy

- CLG 2군팀의 미드라이너입니다. 팀 승격에 실패하면서 올라올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팀파이트에 특화된 플레이어로, 솔랭에서 오리아나 장인으로 알려져있습니다. KDA는 2.6 입니다.

 

3. CST Mancloud

- 한때 CLG 합류가 유력 (덮립의 트위치 채팅) 했으나, 팀 코스트의 백업으로 이적했습니다. 많은 경기를 플레이 하지는 않았지만 매 경기 1인분은 해주는 플레이어입니다. 예전 Team Vulcun 시절에는 탑급 미드라이너였습니다. 위 미드라이너들과는 다르게 롤드컵 경험이 있는 선수입니다. KDA는 0.9입니다.

 

 

Changed Roster

 

Top: Zionspartan

Jungle: F5 Impaler

Mid: Link, CST Mancloud

ADC: Doublelift, CST Mast

Support: Aphromoo

 

위 로스터로는 아마 이번 시즌처럼 쉽게 지지는 않을꺼라 예상합니다.

 

한국 팬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가+

 

제일 강한 로스터

 

Top: Zionspartan

Jungle: Impaler

Mid: Mancloud, Pobelter

ADC: Doublelift, Altec

Support: Aphromoo

 

 

댓글 답변+

제가 미국에 살아서 본인인증이 안되네요 ㅠ

 

댓글: 영입가능 후보가 아니고 다영입불가능 후보들인것 같은데요 북미룰상 선수계약기간에 접근하거나 하면 바로 벌금행에 이적승인도 안나는걸로 알고있는데 북미유럽은 전부1년 계약들인걸로 아는데

 

답변: 팀이 허용하면 이적할수있습니다.

- It's currently permissible for management of one team to pursue a player contracted with another team provided that they secure permission from management of that player's team.

Lv36 Omg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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