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은 보는경기도 하는경기도 가장중요하고 게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자리가 미드이다
14삼화당시 마타가 한말이 있다 미드가 이겨주니 게임이 너무 쉬워졌다고...
당시 다데는 한타를 잘하긴 했지만 라인전이 강한 미드는 아니였는데 폰으로 바뀐후
미드에서 라인전부터 앞서다보니 게임이 너무 쉬워졌고 정글 또한 날라다니기 시작했지
지금 국내 정글러중 일반팬들에게 뱅기는 갓이니 정글자체니하며 칭송받지만 이건
뱅기가 14년 똥싸다가 폼올라오며 반은 놀리듯이 나오던 말인걸 모르는애들도 많다
소위 전문가나 고수들이 보는 정글 국내원탑에 체이서나 스코어가 거론되지 뱅기는 라인강한 덕을 보는
정도로 생각 돼어진다 물론 팀의 강한 라인덕을 잘보는것도 실력이긴하다
이렇듯 강한 sk라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미드는 현재 독보적인 페이커 원탑이다보니
더욱 sk를 이기기가 어렵다고본다 ... 그럼 sk를 이길만한 팀은 몇가지의 전제 조건이 있어야한다
1 미드에서 터지지 않는 실력있는 미드보유팀 ... (킬 안준다고 다가 아니다 20분에 cs50개 정도 발리면
쏠킬2번이상 따인거다) 일단 미드차가 최소인팀중 정글과 함께라면 뱅기+페이커 만큼 돼는팀
여기에 생각나는팀은 현재 폰+클리어러브의 edg 스코어+나그네의 kt 피비벤+레인오버의 프나틱
도인비+스위프트의 qg 정도이다 물론 edg를 빼면 약간의 차이는 어쩔수 없다고본다
이정도의 대결구도에서 남는건 탑과 바텀인데 위에 언급한 팀중 sk와 탑바텀을 겨룰만한팀은
edg 프나틱 정도이고 kt또한 요즘폼으로보면 상대할만 하겠다 썸데이vs마린 피카부+애로우vs뱅+울프
구도가 그리 암울할 정돈 아니라고 본다
edg 예를 들어보자 폰+클러 vs 페이커+뱅기 어디나 낫다고 하기 어려운 픽벤 싸움으로 보인다
탑은 msi때와는 다른 구도가 될 확율이 높다고본다 코로의 폼하락 마린의 폼상승으로
바텀또한 울프 최악의 ㅅㅣ기와 지금은 다르다고 본다 근소한 sk우세를 첨쳐본다
다음은 프나틱 미드 + 정글 보다 오히려 미드vs미드 가 오히려 덜 차이 날정도로 피비벤의 폼이 좋지만
반대로 레인오버가 불안하다 ... 정글벤 몇개 맞으니 영 힘을 못쓰는 요즘 레인오버다
탑은 현재 세체탑으로 후니를 뽑을 정도로 개인적으로 프나틱의 우세를 점치지만 그렇다고
마린이 발릴정도로 밀린다고는 보지않는다 그저 근소한 프나틱우세정도지만 미드차이보다는 근소할거라 보인다
마지막으로 바텀 ... 울프때문에 얼마전까진 바텀때문에 sk가 질거라 봤지만 울프폼이 올라온 지금은
대등하지만 살짝 열세정도로본다 세체서폿은 마타로 생각하지만 노란별은 그에 못지않은 세계적 서포터다
거기다가 울프의 똥과 마린바른 후니의 도움에도 바위게 노릇만하던 스틸백이 레클레스로 바뀐 지금의
프나틱 바텀은 세계적으로도 원탑에 가깝다고본다
마지막으로 도인비+스위프트 조합은 페이커+뱅기에게 크게 밀려보이지 않지만 탑 바텀차이가 좀 난다고 본다
tnt tct 바텀듀오는 잘할때는 무섭게 잘하지만 뱅+울프 수준은 아니다 탑은 말할것도 없고 ...
결국 sk가 현재 폼이라면 롤드컵에서 질만한 팀은 edg kt 프나틱 정돈데 이중에서도 승율50% 넘길팀은
없다고본다 가장걱정돼던 울프가 요즘만큼 해준다면 두번쩨 걱정은 국내처럼 라인전 압살 하지못할때
뱅기가 클러 등과 반반해줄수가 있느냐인데 페이커가 충분히 메꿔줄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