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작성하는데에 음슴체나 반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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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에도 설명은 되어있지만
솔로큐에 대해 몇주간의 텀을 둔것은 라이엇의 "전략"
솔로큐와 다인큐가 동시에 개시가 되었다면
현재 대다수의 예상대로 솔로큐=빡겜, 다인큐=즐겜이 될 확률이 매우 높음
허나, 솔로큐가 늦게 출시되는 시점에서
랭크게임을 즐길수 있는 방법은 다인큐 한가지 밖에 없음
아예 랭게임을 안하는 사람들도 발생하겠지만
울며 겨자먹기든 애초에 아무 생각이 없든
또 대다수의 유저는 내일 패치될 다인큐 방식을 즐기게 될게 분명함
변수는 여기서 발생,
다인큐가 저번시즌 팀랭과의 상황과 여기서 달라짐
팀랭은 선택의 문제였다면 지금의 다인큐는 그런 문제가 아님.
어쨌든 랭겜을 할 유저는 더 많고
그게 즐겜이 됬던 아니던
버스로 이득을 봤던 꿋꿋히 솔랭을 돌렸던
다인큐로 얻은 자기 티어에 대해서 인정받고자하는 부분이 생길거임
브실골이라면 모르겠지만
막상 자신이 다인큐에서 고티어에 올라가게 된다면
다인큐에 대한 반감은 나도 모르게 줄어들거임
왜냐 자기 티어에 대한 인정을 안할수가 없거든 스스로
물론, 전부가 그렇게 될거라는 아님
허나 지금만큼의 일방적인 다인큐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반반 정도나 그 이상으로 갈릴 여지가 생김.
그렇다면 솔로큐가 근시일내 나올거라는 당근을 주고
다인큐 출시 자체에 대한 반감은 줄이는데에 성공한 라이엇이 다음에 어떠한 작업을 하겠음
솔로큐에 대한 보상을 건드리겠지
두번째 변수는 여기서 발생
본인들이 답이라 생각하는 다인큐의 정착을 위해서
기존랭크 보상 이상의 보상이 다인큐를 통해 얻을수 있게 될것임
실력이 된다면 원하는 티어에 올려놓고 솔큐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승리스킨을 목적으로 골드에 가고자했던 많은 브실 유저들을 보면 쉬운일이 아닐테고
대부분의 유저는 브실구간에 존재함
공지를 읽어보면 마지못해 솔로큐를 낸다는 듯한 인상이 팍팍 느껴짐
솔로큐가 나올때가 되면,
이미 다인큐에 우리 모두가 적응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커보임
아님 롤이 망하거나...
하지만 전자가 더 커보인다는게 내 예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