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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응답하라 라이엇..

NO7
댓글: 2 개
조회: 1022
추천: 27
2016-02-28 19:49:20

This.

The initial launch of new Champ Select and Dynamic Queues was pretty shaky, and the team's been working around the clock to maintain stability and improve the experience. You can see a list of the upcoming improvements to the system here:

http://boards.na.leagueoflegends.com/en/c/riot-official/zJ4kqlHZ-the-future-of-new-champ-select

It's taken just over a week to launch the new Champ Select to multiple regions around the world, and we still have a few servers to go. Once every server has the new Champ Select and Dynamic Queues, we need to go through a few cycles of peak times, see how the system performs on weekends, and do some pretty heavy monitoring to ensure that the new platform and system can withstand spikes in players like for the upcoming Lunar New Year or Easter weekend.

During this period we'll be continuing to tweak matchmaking (especially for high skill players), monitor queue dodging/lock in fail rates, and implement a bunch of the features that players have been asking such as hiding pick intent from the opposing team, adding skin purchasing back to Champ Select and doing a timing pass on Champ Select so the entire experience is a bit quicker.

There's also some development work left to finish Solo Queue, and we potentially may have to do additional stress testing and optimize hardware again to ensure a smooth launch. When we made the original announcement of Solo Queue, we expected to finish it in the timeline of weeks to month or two, and we'll update everyone as we go.


            ( PC기준으로 쓰는것이기에 모바일분들은 눈이아플수있습니다 가독성이 좋지않을수있으니 이해해주세요 )

 위 본문은 라이엇이 솔로큐에대한 코멘트입니다. 2월초쯤에 위와같은 코멘트가있었고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새로운 플랫폼에 맞는 시스템구축을하기위해서 몇가지 모니터링을 해야된다고 밝히고있고 매칭시스템,큐,닷지 등등등 여러가지를 테스트를 해야하고 매끄러운 실행을 보장하기위해서
최적화시키는 작업을 해야한다고 밝히고있습니다. 솔로큐작업기간은 2주에서 다음달까지 걸릴것으로 예상하고있고 모두완료되면 업데이트한다고 밝히고있습니다.
위 코멘트를 할때만 해도 유저들입장에서도 레딧댓글에서도 최소한 몇주~한달사이에 나오겠거니 했습니다. 하지만 필자가 영어에 취약하기에 완벽한 번역을 하긴힘들지만 라이엇에서 코멘트하는 뉘앙스를 봤을때 몇주 혹은 한달, 길어야 두달내로 완료될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위 코멘트를 한지 한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테섭에서 솔로랭크 테스트가 진행되는지 확인된것이 없고 본사에서 어떠한 공식적인 코멘트를 하지않은상태입니다. 예상기간은 길어야 3월중으로 나올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과같은 흐름이라면.. 지금 당장 테스트 기간을 두고 터키서버등에 시범도입 되기전에 테섭에서도 랭크시스템을 테스트하는지 모르겠지만 테섭 혹은 기타 다른 유저의수가 적은서버에서 테스트기간을 두고 테스트가 진행중이였어야 합니다. 그래야 최소한 3월내로 국내서버에 도입이 가능합니다.
테섭에서 본섭으로 넘어오는기간 혹은 다른해외서버에서 국내섭으로 넘어오는 기간을 고려해봤을땐
지금쯤 어떠한 공지나 테스트가 있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시즌4롤드컵사태때 충분한 한국유저들과의 소통이 되지않았고 여러문제가 발생되고난후 앞으로는 유저들 팬들과 충분한 소통을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OGN과 스포티비의 중계권사태때도 비슷한 뉘앙스로 팬들과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소통할것이라고..
라이엇코리아에서 본사쪽으로 어떠한 보고서가 올라가는지 모르지만, 현재 여러 커뮤니티사이트에서 다인랭크와 솔로랭크의 문제로 많은 논쟁이 있었고 여러가지 추측도 난무하고있습니다. 이것을 라이엇측은 절대 모를리가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최소한 지금쯤 최소한 이번주내로 어떠한 공지나 테스트가 진행되야합니다. 그런데 코멘트만하고 그이후에 어떠한것도 유저들에게 알려주지않고있고 소통하려는 자세도 보이지않습니다.

비슷한장르의 대항마 역할을 할수있는 게임이 있었다면 롤이 현재와같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었을까요?
유저들이 한번 등돌린 마음은 쉽게 되돌릴수없습니다. 빠져나가는것도 금방이라생각합니다. 타 게임들도 운영에서의 실수로 한번에 많은유저가 실제로 빠져나가고 서비스종료까지 한게임들이 많습니다.
뭐 롤같은경우는 세계적으로 워낙 흥행하고있기에 그럴일은없겠지만, 압도적으로 높은점유율을 믿고
유저들을 이렇게 기만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라이엇은 이미 두어차례의 홍역을 겪었습니다. 그것도 꽤 큼지막한 사건들이였습니다 그사건들로인해서
유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소통하겠다고 한지가 불과 몇달전입니다.
아마 1:1문의로도 많은 문의가들어갔을것이고 커뮤니티사이트도 체크하고있을겁니다.
지금이 프리시즌이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시즌6이 시작됬고 벌써 한달이 넘어갔습니다 ..
LCS LPL 롤챔스 스프링은 이미 절반을 넘기고있는상황에서 정작 랭크시스템에 대해서는 확실해진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보상관련해서도 정해지지않았고 전에 코멘트가 있었던 클랜시스템은 어떻게 되가고있는것인지 아무것도 정해진것없이 그냥 다인랭크만 진행중일뿐입니다.
 헬퍼를 잡고있기에 바빠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좀 위안이될까요? 어떤가요 여러분들은
만족하시나요.. 일정랭크를 찍어두고 롤을 하지않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기만족도 부족할뿐더러
목표의식이 뚜렷하지않아요. 다이아를 찍었다한들 앞으로 솔로랭크가 나오면 다인큐는 개인적으로 친구들과 하는것을제외하고 혼자돌릴일은 없을텐데 이걸 계속해야 무슨의미가있나.. 이런생각때문에 그렇습니다. 친구들과 같이하고싶어도 일반밖에 하지못하고있습니다 티어차이가 나기때문에 저같은 유저들은 부캐가없으면 같이일반한거나 혼자해야하나요?  지금 라이엇이 무슨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다인큐 밀어주기인가요? 꼭 어느나라 정치판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공든탑이 무너지는것은 정말 조그마한것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여기저기 갈라지고있는게 보이는데 어떻게 대처할건가요. 1:1문의로 물어봐도 라코입장에서 되돌아오는 답변은 뻔할수밖에없기에 장문의 한탄하는 글을 남겨봅니다

Lv74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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