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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버워치의 약진을 보며 라이엇에 바라는 점

은상
댓글: 2 개
조회: 2684
추천: 5
2016-06-01 19:12:19


5월31일 기준으로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오버위치가 19%로 2위로 올라왔습니다

6월1일자 외국의 스트리밍 사이트인 Twitch tv의 시청자 숫자입니다


이번 오버워치의 약진을 보니 지난 2016 롤챔스 중계권 분할 논란이 생각납니다

결론적으로 라이엇과 OGN, SPOTV의 협의가 이루어져서 분할중계가 되었지만 

당시 라이엇 측의 행동들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갑질이라는 표현도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OGN과 라이엇+SPOTV과 대립하는 상황이었고 양쪽을 지지하는 주장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그 중 하나가 시청자들이 제기했던 OGN의 문제점이 계속해서 고쳐지지 않았기에 SPOTV라는 경쟁자가 생김으로써 오만한 OGN에게 불이익을 주며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더 좋은 환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라이엇은 자신들을 변호해주던 이 이야기를 이번에 스스로에게 적용시켜 봤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제기하는 채팅 매너문제라던가, 헬퍼에 대해서 라이엇이 보여주고 있는 대응은 과거 OGN이 보여주던 경쟁자 없는 독주체제에서 보여주던 불통의 운영과 비슷해보입니다.

OGN은 롤챔스 중계권 분할 논란 이후 좌석문제라던가 옵저버, 흐름을 끊는 카메라 등 제기되었던 문제들에 대해서 수정을 했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라이엇이 오버워치를 자신들의 경쟁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지금같은 운영을 보인다면 오버워치에게 따라잡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LOL도 좋아하고 오버워치도 좋아합니다. 라이엇이 지금이라도 좋은 운영을 보여 두 게임이 서로에게 좋은 자극을 주며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Lv80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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