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오래걸린다
한판 한판이 너무 오래걸린다 물론 판마다 다르지만 보통 40분정도면 승패가 갈리고 챔피언 선택 하는 시간 랭겜 잡는시간을 합치면 대략 45분정도 걸린다 하지만 연속 닷지라도 걸린다면? 게임 하기도 전에 진이 빠진다 이렇게 오래걸리다보니 게임시간이 30분넘어가면 빨리 끝내고 승패를 보고 싶어서 던지는 사람들이 생긴다 특히 브실골플에 많다
2.급식충들의 유입
롤은 팀게임이다 이얘기는 개인이 아무리 잘해도 우리팀이 못하면 승리를 할수 없다는 얘기와 같다 롤을 하는 유저중에 급식충들이 많은데 이 벌레들의 특징은 자기가 못하는데 하고싶은 챔피언들을 하고 (예를 들면 야스오라던가 야스오라던가) 다른 라인이 망하면 어떻게든 깍아 내리지 못해 안달이다 바텀듀오 때문에 졌다느니 정글이 못한다느니 blah blah 말로 등급을 매기 자면 다이아 이상이다 그리고 자기가 킬좀 많이 했다고 적팀을 조롱하거나 접으라고 권유한다 한낱게임 좀 하는데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기가 찰 뿐이다
3.뻔하다
예전에는 롤이 지금처럼 게임이 세련되지 않았다 무슨 말이냐면 나는 시즌1 말때부터 했는데 그땐 일러스트나 인게임이 촌스러웠다 모델링도 그렇고 뻔하다를 말하는데 얘기를 왜 하냐고? 그건 게임이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변화해가고 진화해가는 느낌이어서 그게 재미있었다 뭐 지금도 변화하고 있지만... 그리고 뻔하다는 주제에서 빠질수 없는것이 있는데 맨날 나오는 챔피언의등장이라는것이다 물론 그 많은 챔피언의 밸런스를 다 맞출수 없겠지만 챔피언의 폭이 넓었으면 좋겠다 맨날 같은 맵에서 서로의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데 챔피언 마저 맨날 같다면 하... 쓰면서도 질린다
4.헬퍼의시대
진짜 이건 그나마 있던 정이 한순간에 없어졌던 이유다 혼자서 5:1하는 코그모랑 게임을 하다보면 이걸 내가 왜하고 있나 생각이든다 요즘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헬퍼를 써도 라이엇은 잡지 않고 방관했고 그런 무관심이 더 일을 키워 이젠 헬퍼를 안쓰면 손해인거 같은 느낌마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