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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번 롤드컵 국뽕대비 사전지식

리카리드
댓글: 4 개
조회: 2159
추천: 1
2013-09-16 17:07:00

  1. 지난 올스타전에서는 한국팀이 모든 지역을 초토화했지만 어쨌든 올스타전과 원래팀게임은 다르다.

  
  2. 한국팀이 중국팀의 WE와 IG팀보다 못하다며 중국이 세계최강이다 하는 분위기가 불과 4~5개월전인데

     그 두팀을 짓누른 OMG와 Royal이 더 강한 팀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올스타전때문에 묻혔다.


  3. 갬빗게이밍은 한국팀킬러나 다름없다. 

  GG vs CJ B 4:2

  GG vs CJ F 3:2

  GG vs KT B 1:2


  갬빗이 8승 6패로 오히려 우위이며 저때 KT B와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당연히 CJ가 갬빗(그 당시는 M5)을 발라버릴 수 있다는 분위기가(선수들도 그랬고 다른 롤유저도 그랬고) 만연했는데 무참히 발린 판이 많았다.

  더불어 프나틱은 항상 해외팀상대로 약했는데 프나틱과 갬빗이 LCS에서 비슷한 경기력(오히려 프나틱이 조금 더 우위)였던걸 감안하면 갬빗은 유독 한국팀에 대한 분석과 대응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게 옳음.

  오늘 오존이 짐으로써 9승 6패 됨.


  4. 지난 3,4위전에서 마지막바론스틸만 아니면 프로스트가 이기는 경기였고 

     경기력 자체도 프로스트와 오존의 차이가 크지 않았는데 '나진소드 윈터1위 -> 스프링8강, 서머16강'으로 경기력이 내려간 것은 사람들이 의식하지만 

    '오존이 스프링1위 -> 서머 CJ와 경기력이 크지 않은팀'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국대선발전때문에 묻혔다.

    주된 이유는 다데의 챔프폭이었는데(라이즈,트페 하향) 이번 대회때 일부러인지 라이즈 골랐다가 꼴아박았다.


  5. 현재 SKT T1이 국내최강팀인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거지만 이번시즌 SKT T1의 경기를 보면 라인전단계에서 압살하며 초중반에 게임을 끝내는 게 대부분이었다. 

     -> 후반운영이 검증되지 않은 것이며 중반까지 무난하게 넘어가는 경기에선 KT에게 다 졌다.
  

Lv32 리카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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