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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쯤에서 정해보는 나만의 세체원

Doosanii
댓글: 33 개
조회: 4365
추천: 4
2013-10-05 18:56:59
1. 탑 (TOP)

- 샤이
프로스트에 입단 한 이후로 끊임없이 준수한 활약을 보여줌 비록 이번 롤드컵에는 나오지 못해 많은 부분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넓은 챔프폭과 준수한 캐리력으로 꼽음

그 외
플레임 - 명실공히 최강 캐리형 탑솔러. 상대를 압살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음 샤이와 대체적으로 비슷하지만 커리어나 맞대결에서 조금 밀려 샤이를 뽑음.

임팩트 - 우승팀 SKT의 탑솔러. 라인전 한타 모두 준수함. 우승하는데 큰 기여를 했음 사실 보여준 것 역시 크게 뒤 떨어지지않는다고 생각하나 다른 팀의 탑솔러에 비해 팀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아 2위. 그 외 모든면에서는 위의 두사람과 비슷 or 더 낫다고 생각함

2. 정글 (JUNGLE)

- 뱅기
이건 우승팀 버프가 큼 안정적이고 챔프 포고 넓으면서 요즘 유행하는 챔프를 다 다룰 수 있음. 정글은 요즘 춘추전국시대라 우승팀 버프가 큼

그 외
카카오 - 인섹을 탑으로 밀어낸 장본인. 모든면에서 우수함 뱅기와 크게 다를 바 없지만 가장 중요한 우승 경력이 없음..

와치 - 우수한 정글러 단지.. 그 놈의 스마이트만 아니면 ㅠㅠ

3. 미드 (MID)

- 페이커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그 외
그런거 없ㅋ음ㅋ

4. 원딜(ADC)

- 피글렛
SKT의 롤드컵 경기에서 항상 페이커만 주목되어왔지만 뒤에서 알게모르게 캐리를 담당해온 든든한 원딜러. 페이커가 1인분을 할때도 5인분을 할때도(페이커가 똥을 싸는 것은 존재하지 않음) 항상 2인분 씩 해주는 든든한 친구

그 외

우지 - 잘함. 이번 로얄경기에서 나는 우지밖에 안보였음.이번 롤드컵에서 로얄 경기가 워낙 적었던 탓에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잘해보임.

프레이 - 커리어도 최강급 실력도 최강급. 하지만 4강에서 피글렛 상대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못보여줘서 아쉬웠음.

임프 - 그냥 멘탈 ㅂㅅ... 국내경기에서는 좋은 모습이였시만 롤드컵에서 보여준 모습은 최악에 속함.

5. 서폿 (SUPPORTER)

- 푸만두
솔직히 나는 매라 빠임. 근데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푸만두가 원탑이란걸 인정할수밖에 없게 만듦. 자이라 쓰레쉬를 다루는 모습은 진정 감탄스러움.

그 외
메라 - 3메라밴이 나올정도로 뛰어난 플레이어. 단지 약간 좁은 챔프폭 등의 문제로 요즘은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함 논타겟스킬슬 맞추는 능력은 세계 최강급.

마타 - 맵장악면에서는 최강. 여러 챔프를 다루는 것도 우수함 단지 임프와 비슷하게 이번 롤드컵에서 굉장히 아쉬운 모습을 보여줌.

이상 내가 뽑은 세체원임.
세계에 좋은 플레이어가 많지만 미드를 제외하면 우리나라가 전부 우수해보임. 단지 페이커라는 갓에 가려진것 뿐
결론 SKT T1 짱짱맨 ㅋ

Lv40 Doosa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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