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나관리. 마나 없으면 으아아만알만아람낭라ㅏㄴ아ㅏ아ㅏ나
2. 적이 말뚝딜하는 타이밍을 노린다. 예를들어 타워를 깨고 있다던가... 그래서 딱 습격을 하기 전에 사인을 보냄. 궁쓴다고.
적중하면 3.5초 기절 ㄳ에 어시를 얻어먹을 수 있음.
3. 예측샷. 적의 경로를 예측. 이건 저도 3/5 이상 맞춰본적 없네요. 피해버리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이건 연습밖에 없어요. 하지만 궁+텔포 같은 도박은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전생에 바실리 자이제프 였다고 해도 말이죠.
4. 추노, 막타, 도주. 어쩔수 없이 쓰는 타이밍. 반드시 이니시에이트 용으로 쓰란법은 없습니다...
5. 본진에서 쏜다. 미드, 탑, 봇 라인이 밀리고 있으며, 직선상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중일때. 그 라인 아군들과 발을 맞추면 상대는 어? 하는 순간에 3.5초 스턴요. 직선상이라 좀 더 맞을 확률이 높죠.
6. 정글에서 날린다. 예를들자면, 블루팀 기준 봇 라인의 위쪽 좁은 정글에 적이 숨어 들어올경우, 그 구간 내에선 궁을 피할 방도가 플래시 밖에 없다. 정말이지 정글에서 애쉬궁은 좋습니다.
7. 이니시에이트. 이게 애쉬의 꽃이죠. 미드에서 5:5 한타 유발때에 굉장히 좋습니다. 적 누커가 맞았으면 "마무리" 를 볼 수도 있는 상황.
그리고, 만약 적이나 다른 아군이 이니시에이트를 해서 한타가 발생하면, 적 누커나 원딜에게 궁을 쏴준후에 진입해서 딜링을 해줍시다. 저는 언제나 아군 딜탱과 누커의 뒤에서 거리를 유지하면서 다니는 편이에요. 궁 스턴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요. 그리고 빠르게 진입 해줘야 하는 상황이면 점멸이라도 쓰고 들어갑니다. 애쉬는 사거리도 길고 해서, 정글에서 싸우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 궁맞추기도 쉽고, 딜링도 안전하고요.
아, 만약 애쉬 궁을 피해야 할 입장이라면, 절대로 직선상 회피는 하지마세요. 화살 뒤로 플래시 쓴다거나, 앞으로 쓰는건 투사체 크기가 워낙 커서 맞을 확률이 있어요. 반드시 옆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