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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올스타전 후 PDD의 생각

GCS
댓글: 228 개
조회: 59644
추천: 7
2013-05-26 20:17:03

 

PDD :

 

2주가 안되는 시간동안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어. 우리는 승리의 맛과 패배의 맛을 보았지.

 

비록 우리가 이기지 못했지만 난 만족해. 결과는 결과지만 이번 대회는 소중한 기억이 많이 남는다.

 

[내 퍼포먼스에 대한 결론]

 

결승전 전에 우리는 항상 게임의 속도와 페이스를 조절하고 있었어.

 

결승에서 나는 자크를 두 번 사용했어. 나는 한타에서 한국의 뒷 라인을 방해하려고 자크를 골랐지.

 

나는 캐리역할을 하려 하지 않아서 브루저를 고르지 않았어. 라인전 페이즈만 잘 통과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어.

 

2번째 경기에서 나는 출발은 좋았어. 첫 귀환 때 나는 43cs, 제이스는 40cs 였지. 그렇지만 라인에 돌아왔을 때 인섹의

그라가스가 날 잡았고 나는 궁극을 써야했어.

 

그리고 샤이가 다이브해서 내 패시브를 빼버렸지. 나는 그래도 여전히 샤이를 상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클리어러브를 즉시 부르지 않았어.

 

나는 샤이가 나의 4조각이 모일 때 거기에 EQ 콤보를 넣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고, 스노우볼이 굴러가기 시작했지.

 

이것이 올스타전 샤이에 대한 내 플레이에 가장 후회되는 점이야.

 

끝으로 나는 자신에게 목표를 부여하고 싶어.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위한 목표지.

 

나중에 나는 최고의 탑 라이너가 될거야. 이번 실패는 시작에 불과해. 실패가 나를 주저앉히지 못할거고 날 강하게 할 뿐이지.

 

시즌2에서는 내가 샤이를 이겼어. 올스타전에서는 샤이가 나를 이겼지. 시즌3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두고 보자고..

 

호랑이가 돌아올 때 피가 흐를 거야..

 

 라네요. 매너없는 PDD 및 중국팀 및 중국팬들 ㅗㅗㅗ

 

Lv60 G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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