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노비스] 평범한 슈노 육성기 36일

돼지닭2
댓글: 2 개
조회: 851
2019-08-16 23:28:30
 오늘 아인브로크에서 리히타르젠으로 가는 길에 있는 몬스터를 잡았습니다. 사신의 계곡이라는 리히타르젠필드에서 사냥을 했는데 3~4번 죽었습니다. 몹들이 저보다 렙이 낮아서 방심하고 있었는데 산들바람이 이동속도가 너무 빨라 다굴맞고 죽었습니다. 파리를 타면 살겠지만 도망칠 때 파리를 안쓰기로 해서.... 어제 정한 것으로 오늘 바로 죽어버릴 줄 몰랐습니다. 

 다시 그 필드에 돌아갈때 걸어가지 않고 월드이용권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필드 입구쪽에 모여있는 몹들을 안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월드이용권을 안 사용하게 다고는 안했습니깐! 라고 합리화했습니다. 

 하여튼 나름 위기라 두근거렸습니다. 저는 이동하면서 미리 스키드트랩을 사용했습니다. 산들바람을 만날 때마다 트랩쪽으로 튀었습니다. 그러니 스키드트랩의 3초동안의 이동불가 효과로 그런지 쫓아오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순간에 화월을 깔고 어스스파이크로 공격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잡다보니 목표량까지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스키드트랩이 새로운 해결방법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후 리히타르젠까지 가고 오늘은 여기까지 했습니다. 더 하기 귀찮아서요.





 내일은 글로벌 로컬퀘스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재료가 모으기 귀찮습니다. 이곳 저곳 가서 모아야하니깐요. 또 아요타야 던전 입장퀘를 한 적이 있는 데 많이 귀찮은 퀘였습니다. 하지만 웬만한 퀘는 다하고 싶은 저는 그걸 또 할 생각입니다. 아.. 귀찮다.

 요즘 미뤘던 퀘스트만 하고 있는데 한동안 계속될 것 같습니다. 오늘 했던 퀘스트를 직접npc를 찾아가 또 퀘스트를 할 예정이거든요. 원래 퀘스트를 가능하면 npc를 직접 찾아가 할려고 했는데 아직 렙99가 되기 전에 빨리 레벨업하고 싶어서 낙원단 게시판것을 다 받아버려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아.. 귀찮다.

 여러가지 많이 귀찮긴 해도 정작 게임은 재밌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편해졌으면 좋겠네요^^;;

 

Lv17 돼지닭2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