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혼후 입양을 못해 억울하단 말을 심심치않게 보이죠
뭐 현실에서도 헤어지는 마당에 겜에서라고 안그러겠어요 ㅎㅎ
어떤 이유에서건 헤어진다는건 기분 좋은 일은 아닐텐데 라그처럼 귀여운 케릭이 매력인 게임에서 베비를 잃어버린다는 건 더욱 치명적이자나요
더더군다나 저같은 라이트 유져는 본케로 결혼해서 만에 하나 헤어지는 경우 정말 암담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인데 결혼서약서를 다시 소지하고 가족의 랩이 일정수준으로 올라가거나 베비가 3차가 되면 동생을 입양한다면 어떨까싶네요 ㅎㅎ
캐쉬의 소비도 필요할테고 하니 결혼서약서는 재구매한다고 해서 무료화이전에 실수로 구매한 분들과 다시 입양할 분들의 혼돈을 막기위해 새로운 재혼탬을 만들게 아니라 그냥 결혼 서약서를 재구매해서 성당에서 이벤트식의 결혼을 다시 하는 것이죠
요즘 다중클라의 허용이후 노점이외에 본케 사냥용 버프케릭은 기본이자나요
베비의 경우 룬나는 첸/수라는 활/등등 좀 슬프긴하지만 나름부모와의 파티플레이라면 슬기롭게 극복해나갈수도 있고 베비케릭의 특성상 어느정도 일정랩까지는 부모의 도움을 받는 일이 다반사다보니 접속자수도 늘어나겠죠
또 베비키우기 위해 썡뚱맞게 결혼해서 사장되는 케릭도 적어질 것 같네요
어느 날인가 우연히 프론테라 앞마당에서 본 베비들의 모임을 보고 난후 귀여워서 딸수라를 키우고 있지만 키우다 보니 정말 귀엽고 재밌더군요 ㅎ
사냥 능력은 좀 떨어지지만 (실은 거의 3차부터는 사냥은 무리라는;;)귀여움으로 모든걸 극복해나가는 라그이다보니 베비케릭의 활성화를 한번쯤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ㅎㅎ
만약 그렇다면 재혼으로 인해 입양못하는 커플들도 한번의 기회가 더 제공되어 게임에 애착도 더 가지않을까싶은데요
만약 이렇게 된다면 전 ... 로가나 원더러 한번 입양해보고 싶네요 ㅎ
사실 라이트유저들은 장비나 시간의 압박으로 가지고 싶은케릭을 못키우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이 시스템이 제공된다면 부모케릭으로 쫄이 가능할테니 원하는 케릭을 키울 수있는 기회도 될 듯 하고요 ㅎ
라그가 보면 디테일한 매력이 있거든요
베비 수라키우기 전엔 잘몰랐는데...그냥 베비는 크기만 작은줄알았는데 수라의경우 버프줄때 보면 정말 촐랑거리더군요 ㅋㅋ
라그가 보면 이런 디테일한 매력도 있거든요 ㅎㅎ
음...정말 도입되면 괞찬을 것같은데 어떠신가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