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라가 날라다니는것도 미케닉이 잉여인것도.
3차밸런스가 조정이안됐기때문에 그런것이다라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있습니다.
근데 도대체 이 밸런스 패치를 언제까지 미루는 것인가?
리뉴얼3차를 패치하고나서 제대로된 밸런스 패치가 있었는가?
프론테라 분수대 1시쪽의 스킬,스탯초기화 NPC는 원래 밸런스패치가 완료대면 사라져야하는 NPC인데
이제 공기처럼 당연한 엔피시가 되었습니다.
사크라이 테스트서버 상황은 어떠한가?
생체던젼 패치한다고 밸런스는 이미 먼나라 이야기입니다.
밸런스를 지금 건드리지도 못하는 이 상황에서 전장은? 피브이피는? 공성은? 다 의미없는 이야기입니다.
밸런스 실패란건 쉽게말해서
묵찌빠 게임처럼 가위가 보자기를 이기고 보자기가 바위를 이기는 구도가 형성이 되어야하는 상황에서, 바위가 보자기를 가볍게 날려버리고 바위와 만나도 비기지가않는 웃기지도않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캐릭간 상성이 어느정도 존재해야 2:2 3:3에서 더 많은 변수와 시너지가 일어나는 법입니다. 이런 기초적인 상성이 없고, 가위바위보를 다이기는 바위가 존재한다면 3:3이던 5:5던 10:10이던 다이기는바위 10명이 있는 팀이 무조건이깁니다.
이런데서 무슨 재미를 찾을수 있는가?
공성길드들은 많은사람들이 본캐를 제외하고 공성용으로 수라를 하나씩 키웁니다.
9글로리우스피스트란 아이템만 맞추면 다이기는바위가 됩니다.
실제로 가보면 가관입니다. 궁신탄영때문에 추격하거나 도망치는게 쉽지가 않고, 아수라는 부딪치면 나가고. 잘죽지도 않을뿐더러 기본적인 버프는 스스로돌릴수있죠.
죽이되든 밥이되든 다 뒤집어 엎어야합니다.
지금은 밸런스가 없습니다.
손놓고만 있으면 뭐가 됩니까?
아예 모든 스킬을 다 재정리해서 밸런스좀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신규 유저들을 유치하려고 해도 유치가 안되는 이유가 이 말도안되는 밸런스때문입니다.
지금은 캐쉬템? 에피소드? 이런걸 만들어낼게 아니라, 밸런스부터 맞춰야합니다.
밸
런
스
패치 당장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