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에 바란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말 그대로 그라비티에게 바랍니다.

셀바로츠
댓글: 2 개
조회: 897
2011-06-22 10:33:59

1. 서버 점검은 직원들 출근한 다음에 하는게 아닙니다. 서버점검있는날은 야근을 해서라도 유저들이 적은 새벽시간대에 해야되는것 아닌가요.

직원들 출퇴근 하고, 입맛대로 아침시간부터 점심시간까지 점검하는 것에대해서 유저들은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아무리 짜증나도 서비스업이면 손님들 입장을 가장 고려해야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캐쉬아이템 다 청약철회 '상자'안에 들어있어서, 사서 까보지 않는이상 어떤건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장비템이나 의상장비의 걍우 착용 전후 이미지와 현재 능력치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상장비의 경우 상단위치인지 중단인지 하단인지, 그리고 의상장비면 아바타랑 같은건데, 뽑기도 도박같아요.

그리고 장비템의 경우, 캐쉬무기를 샀는데, 현재 끼고있던 무기보다 효율이 별로일 경우, 환불도 못 합니다..

 

3. 유저들의 비판에대해서 진정한 피드백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모르긴 몰라도, 게임에 대한 비판은 '다음엔 그러지 마라라'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책을 쓰는 사람도, '책 너무 재밌어요.'라는 말보다, '이부분은 공감이 잘 안 가고, 설명이 부족했다.'라는 지적이,

작가로 하여금, 후자쪽이 더 반갑고, 다음번에 글을쓸때는 '그런실수 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음번에 더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게 됍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임은 피드백이 제대로 이루어지는게 안 보이네요.

무작정 '라그 너무 재밌어요'라는 입에 발린소리 듣는게 좋은가요.

비판하는거도 애정이 있으니까 문제점 해결하고, 말 그대로 피드백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글입니다.

Lv53 셀바로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