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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리그 망해버린 공성전

우리도아루
댓글: 2 개
조회: 1357
2011-08-02 11:12:09

공성시스템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다.

 

과연 지금 공성시스템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인가?

 

거대 길드들이 여러개의 성을 나눠먹고 있는 실정이다. 어떻게 거대 길드 하나가 여러성을 먹을 수 있는가?

 

그건 바로 먼치킨 캐릭터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글로수라 한명이 성한개를 지킨다는 말이 있다. 글로수라 한명이 중소규모길드 10여명정도는 한순간에 전멸시킬 수 있다.

 

그럼 수라가 최강인가? 아니다

 

수라보다 더 지독한 밸런스파괴범이 존재한다. 바로 제네릭이다

 

제네릭들은 재료값재료값 타령하며 밸런스파괴를 정당화시킨다.

 

그럼 다른 캐릭들은 재료값이 없어서 그냥 죽어주는 건줄 아는가? 다른캐릭들도 그만한 기술이 있다면 재료값이 얼마가 들든 공성을 하기 마련이다.

 

지금 거대 공성길드들은 글로수라와 제네릭을 대거 양산, 보유하고 있다. 제네릭과 글로수라 두명이서 모든성을 지키는게 가능하고 뚫는것도 가능하다.

 

이게 지금 라그나로크 공성의 현실이다.

 

이번 RWC를 보고 왜 2차캐릭들이 싸우는거지하고 의아해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왜 3차를 하지못하지?

 

3차를 한다면 7명전원이 글로수라를 하던가 제네릭을 하면 끝나는게임이다.

 

왠만한공격은 다버티며 기사3차를 제외하고는 고링을 껴도 다 원킬시키는 수라신이 있다.

 

그리고 모든 캐릭을 병1신으로 만드는 제네릭이있다.

 

지금 라그나로크 공성은 3차밸런스실패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런 재미없느 공성때문에 많은 공성게이들이 접은 것은 두말할 것도 없는 사실이다

Lv31 우리도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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