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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장이나 인던이나.

아이콘 Arondait
댓글: 6 개
조회: 308
추천: 3
2012-09-03 05:56:54

정령의 회피기나 생존기 스킬 추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정령을 굴리는 사람도. 사제를 굴리는 사람도아닙니다만.

 

적어도 제3자의 눈에서 보았을때 지금의 밸런스가 어떤지는 충분히 보입니다.

 

컨트롤로 극복이 불가능한 짜증스러운 상황에 대해선 아주 많이 공감하는편입니다.

 

예전 황미, 상카샤 그리고 이어진 공검상 시절 검탱의 입지를 기억하십니까..?

 

네 저는 검투사 유저입니다. (물론 지금은 반고인)

 

그때도 이런 종류의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회피기 2개로는 도저히 감당할수있는 난이도의 던전이 아니다."

 

"아니다 여러가지 유틸기도 회피기로 쓸수있으며 뒤잡기라는 좋은 스킬도 있다."

 

뭐 그 외에 많은 쟁점이 있었으나. 결국 결론은 이런것이었죠.

 

"컨을 늘리고, 장비를 맞추고, 인던공략에 힘써야한다." 즉 하드유저가 되라는것이고. 결국 상향이전까지 검투는

 

검레기, 검닥불 로 불리는 암울한 역사를 거치며 유저의 수가 떨어지고 떨어져나간뒤. 정말 말도안되는 소수의 숫자의

 

유저들만이 겨우겨우 탱으로 생존하여 무슨.. 공의 경계에 서식하는마냥 지옥의 검투사라고 불리며 활동하는 유저의

 

5%도 안되는 시절도 겪었지요.

 

네 저도 아득바득 기어서 겨우겨우 탱한자리 가지고 연명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한 삽질을 생각하면 지금도 몸서리칩니다.)

 

그뒤, 히트박스 운용이라던가. 여러가지 스킬의 연계라던가. 그나마 가지고있는 스킬로써 탱역할 수행에 도움이 되는

 

팁들이 많이 올라왔지만. 저희는 힘들었습니다. 그 당시 검투는 워낙 소수였고. 상향을 외치는 사람들과 기존의 컨부심

 

을 하고싶은 사람들로 나뉘어 의견통합도 안되던때였으니까요.

 

잡설이 너무 길었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겁니다.

 

정령사는 힐러이니까. 이 정도까지는 바닥을 치진않을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지 않으리란 보장도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해보니까 이정도로 되더라. 노력과 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되도록하지맙시다.

 

누구나 하드유저처럼 게임을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힘들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같은 고생을하면서

 

수준을 올려야한다는 보상심리도 좋지않구요. 내가 그만큼 고생했으면. 적어도 후발주자들은 좀더 편하게했음 좋겠다.

 

이런부분은 상향이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서 공략도 팁도 나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마음에서 생각해봅시다.

 

 

 

 

 

 

 

 

지금의 정령사는 상향이 필요합니까?

 

 

 

 

Lv14 Arond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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