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아직까지 말이 많은거 같은데 여전히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선분배가 잘못되었다? 이것 또한 구매자한테
빗대어보면 틀린 얘기가 아닙니다.. 제 생각처럼 먹튀한놈이 잘못이지 난 잘못없어 라는 입장도 판매자 입장에서는
틀린 얘기가 아니라는거죠.. 둘다 자기 관점에서 보면 옳은 표현이라.. 사기꾼이라는 소릴 들으면서까지
돈을 줘야되나 말아야되나 수없이 고민을 했었구요.. 서로의 관점에서보면 둘다 옳은 표현이기에 다수의 여론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우편으로 1억을 보낸 상황이구요.. 머 돈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힐러꺼까지 받아서 줘야지
하는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힐러 돈까지 받아서 줄 의무는 더 이상 없다고 봅니다..
힐러님은 충분히 돈 드릴 기회를 드렸고 구매자가 그걸 안받았을뿐이고 사기꾼으로 오히려 몰아갔으니까요..
그리고 구매자를 마녀사냥으로 몰아갔다는 분들 냉정하게 자신이 이런 입장이라면 어땟을까 하고 판단하세요..
"5분여 넘게 동안 거래창 예약자를 구할려고 도배를 했는데도 그 글은 못보고 광폭목걸일 산다고 외치기했다?"
이 부분은 거래창을 따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머 이해할수도 있는 부분이고 구매자의 스샷 원본만 올려도 해명되는
내용이겠죠..
"광폭목걸이를 산다고 거래창에 외치기를 했다?"
제가 올려놓은 스샷 보심 아시겠지만 거래창만 따로 분류해서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해놓아서 몇줄되지도
않죠.. 막보전에 계속해서 글넘어가면 거래창 띄우고 하는데 구매자의 목걸이 구매글을 못볼리가 없겠죠..
"구매 금액을 정하지도 않은채 무작정 파티부터 한뒤에 구매 금액을 책정했다?"
이때까지 수많은 팔자를 해오면서 이런 경우는 첨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팔자는 구매 금액에 대한 서로간에 합의가
이루어진뒤에 파티가 되는거죠..
"정작 먹튀범은 소을인데 소을 아뒤는 아예 거론도 되지 않고 거래창으로 저와 힐러가 사기꾼이라 도배를 한다?"
이것도 의심가는 부분이죠.. 이 사건의 핵심 문제가 소을인데 소을을 빼고 저와 힐러만 몰아가는걸 의심하는게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없는 얘기를 지어낸것도 아니고 말을 지어냈다면 구매자가 반발을 했겠죠.. 구매자가 말이 없다는건 제가 한 얘기는
사실이라는겁니다.. 있는 사실을 그대로 올렸는데 왜 그게 마녀사냥인겁니까?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기 때문에 마녀사냥이다라는 건가요?
ps. 솔직한 심정으로 저랑 같은 상황이었다면 쿨하게 내가 책임질게요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의문스럽습니다..
지나보면 그깟 몇천때문이란 말이 나오겠지만 그 당시에는 그깟 몇천 때문에 자기 유리한쪽으로 대변하는게
사람심리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