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들어갔습니다.
팟은 검은탑!!! 하급인지 상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팟원분중에 한분이 은비수를 아는 척합니다. 방송 잘 보고 있다고..
은비수 방소에 마이크로 말합니다. 불편하다고.. 아는데 어쩌라고... 자기 욕하는데 이렇게 아는체 하면
불편하답니다. 뭐가 불편한걸까요? 팟원들이 잘못하는거 막욕하거든요. 자기가 잘못한다는 생각은 죽어도 안합니다.
뭔넘에 자기 합리화가 그렇게 많은지...
튤사에서 한번 전멸.. 힐러분이 답답한지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은비수님 쫄 많아지면 같이 쳐주세요. 원딜 두명이 처리하다가 쫄 쌓이면 같이 처리해 달리는 내용였습니다.
은비수 하는 말 "내가 왜 쫄을 쳐? 광전 가오가 있지 안그래? 몰라 안쳐 어떻게 되겠지..."
순간 방송 보다가 어이가 없더군요.. 이건 방송 자체를 떠나서 기본적이 매너도 없이 게임을 하면서 다른 사람 피해
준다는 생각을 못하더군요. 방송 본다던 힐러분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요.. 그러고는 파티 욕을 합니다.
24살 어린 여자아이에 입에서 나오는 쌍욕들이 좀 거부감이 들더군요.
싫어서 나왔습니다.
아직도 뭐를 잘못했는지 모르더군요. 이 내용은 단적인 예구요.
이 다음이 뭐 10분간 누구 욕했다는 일이 있었던거 같던데요.. 이유야 어찌됐건..
BJ 성향으로 봐서는 조금 반성해야 될 부분인거 같습니다.
아까도 보니까 아직도 자긴 이유 없이 강퇴하고 욕하지 않아~~ 라면서 뻔뻔하게 굴더군요.
쉴드 쳐줄때 쳐주더라도 같이 웃고 떠들고 편들어주는 분들.. 아닌건 아닌겁니다.
같이 옆에서 그런 행동들 보고 부추기고, 편들어주면 더 망가집니다.
왜요 여자아이가 막 쌍욕을 하니까 좋던가요? 흥분 됩니까? 아니면 스트레스 풀립니까?
욕들어 먹을짓했으니 욕한다고요? 제가 볼땐 욕할 상황이 아녔습니다.
당연한걸 부탁한거고, 그걸 귀찮다고 무시해버린 BJ가 더 몰상식하다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켈사는 가고 싶어하면서 챙기라는 물약,부적,주문서 조차도 귀찮아서 몰라 안가져가 어떻게 되겠지라고 말하는
사람에 행동이 잘된건가요?
잘 생각해보세요. 어떤게 그 여자 아이를 위한건지.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 듣는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