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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마녀사냥 그만들 해여.

안암선생
댓글: 57 개
조회: 3617
추천: 17
2011-05-21 13:25:16

  테라 까시는 분들 참 여러 말 많으시던데 뭐 다 좋습니다.

 

  어쨌거나 돈 내고 하는 게임이고 불만이 있으면 말해서 개선을 촉구하는 것이 소비자의 권리이자 의무이겠죠.

 

  그런데 까시는 분들 보면 좀 너무하단 생각이 좀 들어서 이 글을 쓰게됐습니다.

 

  대충 패턴들을 보면

 

  1. 테라가 뭘 해도 깐다.

 

  패치를 안 하고 있으면 "왜 유저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냐."고 깝니다. 그러다 패치 공지가 뜨면 "이제야 하냐?, 해봤자 늦었어. 고작 이따위냐?, 어차피 약속 안 지킴." 이런식이죠. 아니, 안 하면 안 하는데로 불만, 해준다고 하면 해주는데로 불만입니까? 이건 뭐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서버통합 하라고 그렇게 외치시더니 이번에 점차적으로 통합해준다고 하니까 약속을 안 지킬거네, 저거 때문에 본섭 패치 미뤄질거네 참 말들이 많네요.

 

  2. 테라 옹호하면 무조건 호갱님 또는 알바라고 몰아세운다.

 

  네 그렇죠. 혹시라도 누가 테라 옹호하는 글을 쓰거나 까는 글에 반박하는 댓글을 달면 꼭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이제는 호갱님, 알바를 넘어 블루홀 정직원 드립까지 나오던데 가관이죠. 게임에 정 떨어져서 까는 사람이 있으면 아직 게임이 재밌어서 옹호해주고 싶은 사람도 있을 수 있는겁니다. 옹호하는 사람들이 알바고 블루홀 정직원이면 까는 여러분들은 다른 게임사 알바, 정직원 아니라는거 어떻게 증명하실거죠?

 

  뭐 이상입니다. 좀 답답해서 글 썼고요. 마지막으로 이건 까시는 분들 옹호하시는 분들 양쪽에 다 하는 말입니다.

 

  면전에서 못 할 말은 웹상에서도 하지 마세요. 싸우는거 보면 진짜 다들 성인이신지조차 의심되요.

Lv0 안암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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