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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과 UI] 사라져가는 탱커들을 잡아라(어글수치좀 보여주세요...)

아이콘 해햇
댓글: 18 개
조회: 2068
추천: 14
2011-06-03 04:47:49

저는 눈팅족이었습니다만 창기사를 즐기는 유저로서 너무 안타까움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저는 엘리온서버의 버버<<<라는 창기사입니다.)

 

오픈때부터 창기사를 해오면서 불편을 느꼇지만 에이 할만하겠지 생각했고 1주전까지도 할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1주전에 절망의늪에 빠졌습니다. 아카샤 상급을 갔는데 광전2 무사1 정령1 파티로 갔습니다.

 

문제는 뎀딜러님들의 데미지였습니다. 광전님들의 아카샤9강 아카샤8강 무사님의 폭군9강 부적 무조건 힘4 엠회4.....

저의 무기는 판노창으로 2공속 2적대 그당시 8강이었습니다.(크리도 정밀 도위 도위 도위&전속 입니다)

 

아다노크부터 문제가 느껴졌습니다. 도발? 쓸모자체가 없었습니다. 도발 쓰자마자 터지는 광전님들의 치명타와

무사님의 연속 치명타에 어글이 저멀리 날아가버립니다. 그렇다고 제가 도발쓰고 방막만 하는것도 아니고 틈날때마다 계속 타격을 하면서 몬스터의 모션을보고 방막을 눌러서 막고 바로 또 타격하는 스타일입니다. 도발쓰고 어글뺏기면 포획으로 어글 뺏고 어떻게든 어글을 사수해보겠다고 발악을 했습니다. 포획을 어글용으로 쓰다보니 중앙으로 가는것도 정령님과 뎀딜러분들이

알아서 하셔야했습니다.  

잡는건 빨리 잡았습니다만 내가 탱커로서 온건지 이쑤시게창으로 쑤시러 온건지...  어글이 튀니 360도 후리기를 하는데

광전님들과 무사님이 잘 막고 잘피하셔서 전체적으로 보면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카샤까지 잡는시간도 31분걸렸습니다만

어글을 끌고 정면에서 몬스터를 보며 뎀딜러들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뎀딜을 하고 힐러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활이

탱커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너무 절망적인 심정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실험이란 실험은 다해보고 인벤을 뒤지면서

어떻게 하면 어글을 더 잘끌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1공에 2적대가 있는 아카샤창과 2공에2적대가있는 판노창으로 여러가지를

해보았습니다만 어떤것이 어글수치를 더 먹는지 하는것을 감으로만 알아봐야 했기에 정말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여러가지 해보니 감으로라도 아 이게 아주 조금이라도 어글을 더 먹는거 같다하면서  1주전의 악몽의 파티와 

다시 가보니 전보다 어글이 덜 튀긴 하더군요. (26분걸렸습니다.)

그래도 만약 어글수치가 탱킹도중에 보인다면? 지금보다 확실히 어글관리를 더 잘할수 있다는걸 다들 아실겁니다. 

아카샤9도끼의광전사 경우 10만? 웃으며 그냥 넘어가 버립니다.  

10만이 우습게 넘는 데미지가 나오면 어글이 무조건적으로 넘어간다? 절대 아닙니다. 16만이 넘는 데미지가 나와도

어글이 안넘어가기도 하더군요 그럼 어글수치가 대부분 탱커에게 넘어가 있다는 말입니다. 근데!!! 왜 이런 어글수치를

감으로만 해야하냐는 것입니다!! 어글수치를 보면서 아~ 이때 도발쓰면 되겠구나 포획쓰면 되겠구나하면서 하고싶습니다.

 

제가 아는 메인이 창기사였던 분들 8분이 계신데 그중6명이 메인을 무사나 광전사로 바꾸시고 창기사를 거의 봉인하다시피

하시는데 그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저도 그냥 창기사에 돈 안쓰고 그냥 부캐로 하고있는 무사를 메인으로 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창기사로 인던을 다돌고 사제나 무사로 접속을하면 탱커가 모자르단걸 항상 느낍니다.

원래 탱커가 모자랐다고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어글문제 때문에 하고있던 탱커를 봉인시키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뭐 창기사 안그래도 좋은데 징징거린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탱커가 탱킹을 위해서 당연히 있어야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다른분이 말씀하셧던 것처럼 뎀딜이 데미지가 안보이고 힐러가 힐링량이 안보이는것과 틀린것이 없습니다.)

 

 

 

Lv1 해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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