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종족에는 너무 특성이 없습니다...
본인이 선택한 종족의 특성을 살려 본인만의 케릭터를 다른방향으로 키울수 있어야 하는데...
그 특성이 살지 않는 다는 점이죠...
지금 현재로써 아만,바라카,케스타닉,휴먼 종족일 경우에는...
pvp에 특화되어 있는 (그래봤자...약간의 의미이지만...)스킬들이 있습니다..
허나 엘린,포포리,하엘 에는 그따위 스킬이 없어요...
처음 시작할때 분명...케릭터의 생김새가 맘에 들어서 시작한분들도 많겠지만...
케릭터의 종특이 특화 되어 있지 않은 이상 종족의 선택은 무의미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광전사의 경우 후방 크리에 많이들 치우치고 계시겠지만....
아주 미미한 차이라도 후방크리 1%의 확률을 가지고 있는 케스타닉이 가장 유리할것이라 봅니다...
저역시 그것만 보고 케스타닉으로 광전을 키운거니까요...
그런데 같은 광전사를 하면서 케스타닉이 아니고선 확률상이라지만...다른종족이 데미지를 더 많이 뽑을순 없겟죠...
선택자가 맘에 들어서 했지만, 후에 돌아 보니 아 저 종족으로 할껄...이라는 후회...
처음 무사키울때 오베때 하엘로 처음 시작했다가....41때 케스타닉 여캐로 다시 키웠습니다...
하엘여캐로 하려 했다가 후방크리가 땡겨서 무사로 하게되었지요....
종족이 한쪽으로 몰린 이유는
캐릭터 외형도 한몫을 하겠지만, 종특 또한 많은 부분을 차지 한다 생각 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후방크리 1프로 패시브같은 직접적으로 클래스의 공격 데미지에 기여를 할수 있는
방식의 종족 특성은 한쪽으로 몰리는 현상을 만들어 올수 밖에 없으니까.....
클래스의 공격 및 방어에 직접적인관계에 없는 종족특성을 만들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케스타닉 경우엔
문장각성
기습의 달인
곡예사
장인의 혈통
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하이엘프 경우엔
코어 사용
코어의 축복
코어의 부름
정기 전문가
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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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닉 경우엔
문장각성 기습의 달인 곡예사.....
(장인의 혈통은 제작하는분께는 도움이 되겠지만....
이부분으로 종족을 선택했다 보기에는 힘들겠죠...일단 제외 할게요)
하이엘프
경우에
코어 사용과 코어의 축복
외에는 크게 활용도가 높지 않으니 제외 할게요..
(채집을 즐겨 하시는분께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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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타닉의 액티브 스킬중에
문장각성의 경우엔 전투시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넘어지면 쓸모가 없어지죠...허나 전투시 이동속도 상승은
어떤 클래스에게나 도움이 되지만,
넘어지면 소용이 없어 지는 효과때문에 탱커 입장에서는 쓰긴 쓰되 활용도가 높다 볼수 없습니다..
게다가 쿨타임도 30분이라...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기습의 달인은 1%확률이라지만 저는 체감상 잘 모르겟습니다...솔직히 차이는 크게 나진 않는걸로 보이지만,
어떤분들은 차이가 많이 난다고들 하더군요...
일단 이부분은 클래스간 데미지에 직접적인 관계에 있다보니 후방딜을 선호하는 클래스에겐
1순위에 놓을수 있습니다.
하엘의 액티브 스킬은
코어의 사용역시 2시간이란 쿨타임이 종족특성을 잊게끔 만드는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코어의 축복.....
죽었다가 살아 날때 엠피가 꼭 필요한 클래스에게는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스킬이긴 합니다만...
죽어야만 효과를 볼수 있는 패시브 스킬이라니요!!!!!!
같은예로 휴먼의 강인한 영혼이 있겠습니다....
죽었다 살아나면...힐느님들께서 힐 주십니다.....
죽어야만 효과를 볼수 있는 패시브 스킬이라니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종특으로 캐릭터를 선택하되,
클래스땜에 종족을 선택 하는 건 종족간 불균형을 초래하지않나 싶습니다...
캐릭터의 크기에 따라 타격범위가 다르다...그래서 pvp에 특화된 부분을 종특으로 넣었다....
라고 봤던것 같습니다.
허나 체감상 차이가 많이 나는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클래스의 방어와 공격에
직접적인 관계에 놓여져 있는 종특은 해당 클래스들의 종족이 몰릴수 밖에 없잖아요....
케스타닉으로 창기사를 선택했을때
아만으로 마법사 및 힐러를 했을때
종특으로 인해서 클래스마다 스타일이 변한다거나...크리스탈 세팅이 변한다거나...
다양성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하이엘프의 코어 사용은 5~20분 쿨타임에 1분 지속 효과로 MP소모를 절반으로 줄인다거나...
해서 직접적인 관계보단 플레이에 간접적인 영향을 줌으로 스타일을 바꾸는게 낮지 않을까 하는겁니다..
광전사,무사는 mp가 바닥에서부터 시작하고...
마법사는 엠피소모가 극심하니...
창기사 역시 한번 잃은 엠피를 회복하기 위해선 열심히 평타를 때려야 하니...
기타 다른 클래스에게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리고....케스타닉의 문장각성의 경우 좋긴 하지만....긴 쿨타임과 넘어졌을경우 사라지는 효과로 인해....
탱커로썬 메리트가 크게 없는 스킬이 되어버리니까요...
허나 후방 1크리부분역시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겠지요....
몬스터에게는 분노 모드가 있습니다...
중형몹 잡을때는 보통 2~3번정도 오는 위험신호이기도 하고, 순간 극딜이 가능한 시간이기도 하죠..
분노의 종결자..란 크리스탈......pvp시에는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pvp에서도 이용했으면 좋겠다 생각해봤습니다......
종족특성을 발동하는 동안은 분노 모드란 가정하에....
pvp에서도 버려지지 않는 크리스탈로 만들자는 겁니다...
p.s
그리고 하나 부탁 할것이 있다면..
분명...이 신문고에 올라오는 말들....말도 안되는 것도 나오지만....개선되어야 되는 부분도 분명히 나오고...
참고해야 할 부분 분명이 있습니다..
오픈베타 후에 이미 한달 간격으로 나름 대규모 업데이트가 한번씩 있었습니다...
빠른시간내로 많은 부분이 고쳐질꺼라 생각 하는 바램에...
이런 부탁 해봅니다....
"아.....나 이겜에 빠져서 생활하다가 회사에서 짤렸어요!"
란 말들이 나오게끔 열심히 만들어 주십사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