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5976

 

 

위 기사를 보았을 때 참 충격적이라는 생각을 아니할 수 없었으며

 

RPG장르가 쇠하고 AOC니 캐주얼등의 게임이 강세가 되는 게 납득이 갑니다.

 

저 현상은 국내 게임이면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작업장과 오토는 싫다지만 노가다 하기 힘든 여건상 현질 수요는 당연히 있고

 

게임사는 노가다를 안 시키면 유저들이 잘 즐겼다 하고 떠나가고 노가다 외에 해법을 모르거나

 

노력 대비 효과가 나쁘다고 개발안했습니다.

 

 

저는 어서 빨리 디아3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토와 작업장이 비효율적인 구조..디아3는 희망입니다.

 

와우의 황혼화 현상이후 국내 게임의 모습은 자생적 치료가 유저와 개발사 모두 얽혀있어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대로가면 대만처럼 게임은 컴과 오토가 하고 자기는 수다만 하는 풍경이 일반화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