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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과 UI] [꾸준]한게임의 한심한 운영으로 파멸한 테라

붐붐파우
댓글: 3 개
조회: 616
추천: 4
2011-07-02 12:55:19

 어차피 망한 게임 왜 망하는지는 알고 접어야겠다.
농담삼아서 맨날 말했던 58캐릭이 50캐릭보다 돈을 못번다고 한게 모든 일의 시작이다.

마나부적 너프까진 그래도 웃고 넘어갔다.
마나물약 너프부터는 화가 치솟기 시작했다.

전장 어뷰징에 와서는 기가막히고 이딴걸 필수 컨텐츠가 되게 만들어놓은 개발자새끼들을 죽이고 싶었다.

명품 봉인질에 와서는 걍 때려 죽이고 싶더라.



파멸의 마수, 파멸로 치닫는 테라, 끝이 보인다

<순서>
* 환불신청 - 파국으로 치닫는 테라, 서비스 종료의 서막

* 오토/스피드핵 문제 지속 - 게임산업/운영의 기본을 무시한 개.막.장

* 블루홀 - 퍼블리싱 자질 부족, 미래 암울

*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 악의적이고 실패한 업데이트
- 테스트서버 경고 의견 귀담아 듣고, 반영하지 않아
- 강화시스템, 유료 유저 비웃으며 12강 시스템 내놔
- 빛나는/축복받은 단련가루, 강화시스템 개편 의도 불순
- 봉인/재봉인/ 태고,일반 봉인 시스템은 넌센스

* 게임경제 붕괴, 화폐경제 붕괴로 디플레이션 몰락 과정 진입
1) 실물 경제의 붕괴 - 이미 대공황
2) 화폐 경제의 붕괴 - 기본 마인드도 안된 업데이트 기획자
3) 유저들은 망하고, 오토만 흥하며, 게임의 붕괴를 촉진 - 내부비리의 높은 가능성

* 내부 부패의 높은 가능성 : 내부 검사, 운영진/기획진 즉각 교체 절대 필요

* 요구사항


<본론>

* 환불신청 - 파국으로 치닫는 테라, 서비스 종료의 서막

환불 신청했고, 앞으로 테라/블루홀/한게임하고 앞으로 마주칠 일 없을거다.
니들은 앞으로 영구적으로 보이콧트다.


* 오토/스피드핵 문제 지속 - 게임산업/운영의 기본을 무시한 개.막.장

한편, 오토/스피드핵은 기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계속 얘기했는데,
한게임/블루홀/NHN까지 디덜처럼 기본이 안된 회사, 게임회사는 진짜 처음본다.


* 블루홀 - 퍼블리싱 자질 부족, 미래 암울

특히, 블루홀 니덜말야...
니덜 입장에서는 이게 첫 퍼블리싱 작품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니덜 미래가 참으로 암담하다. 테라 운영/관리/업데이트하는걸 볼때, 니덜은 곧 쫑칠거 같다.

기본이 안되있어서, 본론은 아예 꺼내지도 않았는데, 인제 본론을 살짝만 까보자.
(애정이 없어서 자세히 할 맛도 없다.)


*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 악의적이고 실패한 업데이트

이번,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는 악의적이고 완전히 실패한 업데이트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테스트서버에 참여한 열띤 사용자들이 그렇게 알려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니덜은 귀담아 듣질 않았다.


- 테스트서버 경고 의견 귀담아 듣고, 반영하지 않아

테스트서버에서 유저들은

1) 필드 - 너무 낮은 필드 드랍률, 오토 대책 무방비

2) 인던 - 지루하고, 너무 긴 인던 시간,쓰잘데기 없이 강한난이도, 너무낮은 드랍률

3) 일반소모템의 드랍률 삭제 - MP회복물약, 활력의 성수, ...

4) 기본 주문서 너프 하향 -MP주문서 회복속도, 회복량 하향 패치, 치명타 주문서 하향패치

5) 타격감, 타격효율 - 치명타 발생 하향, 중형몹에 대한데미지하향 너프

6) 강화 - 강화확률의 과도한 실패확률, 과도한 감소

7) 전장 - 단조로운 전장 구성, 전장 어뷰징 문제

등을 지적해 왔다.

물론 이거 말고도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이 중에서 고쳐진게 도대체 뭐냐?
아니 니덜은 도대체 테섭을 뭐할라고 운영한건지...도대체...
테섭을 운영했으면 유저들 말을 쳐먹고 고쳤어야 될거 아냐?

테섭 운영도 개.판으로 하더니, 결국 본섭와서 몇 주도 안지나 겜이 망할지경으로 아작이 났다.


- 강화시스템, 유료 유저 비웃으며 12강 시스템 내놔

애초에 유저들이 요구한거는 6강, 7강도 잘 뜨지 않을만큼 불규칙하고 과도하게 낮은 강화확률을 고쳐달라는거였다.

왜냐하면, 테라 이 겜은 '강화 감소' 확률이 높은 비율로 존재하기 때문에, '강화 성공' 확률이 월등하게 높아야만 체감 확률이 어느정도 만회가 되기 때문이다.

즉, 1/3, 1/3, 1/3의 확률로 각각 성공, 실패, 감소 확률이 존재하더라도, 한번 감소를 만나면, 다시 의도한 성공으로 가기 위해서는 1/3 * 1/3 = 1/9 의 확률이 되버리기 때문이다.
즉, 성공확률이 애초한 의도한 확률보다 월등히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블루홀/한게임 이 ㅂ.ㅅ들은 마치 돈내고 겜하는 유저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12강 시스템을 내놨다.

아니..ㅅ.ㅂ... 9강도 잘 안되서 울부짓고 있는데, 12강 시스템은 도대체 뭐미??
이거는 서울에서 수원가기도 힘들다는데, 글면 서울에서 부산가라고 놀리는거 밖에 되질 않는다.


- 빛나는/축복받은 단련가루, 강화시스템 개편 의도 불순

애초에 테섭에서 빛나는/축복받은 단련 가루는 진짜 유저를 놀리는 장난에 가까웠다.
실패확률이 엄청 줄었다는 단련가루를 쓰면, 오히려 엄청 떨어지고,
성공확률을 늘렸다는 단련가루를 써도 떨어진다.
이거는 뭐... 유저들 데리고 장난?

물론, 본섭에 와서 '실패확률 엄청 줄였다는 단련가루'는 성공확률이 높진 않아도, 실패확률은 좀 줄인거 같더라...왜?

테섭처럼 했으면, 아마 모든 유저들이 들고 일어났을거다, 벌써.

헌데,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게, '빛나는/축복받은 단련가루'의 상점 가격이다.
- 애초에 9강까지 가는데, 잘 안간다는 것은, 과도하게 실패, 감소가 발생하면서, 재물템을 너무 잡아먹는다는 데에 있었다.
- 어차피 귀속템이기 때문에, 재물템의 과도한 투입은 엄청난 비용의 발생, 손실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 그런데, 12강까지 늘려놓고, '빛나는/축복받은 단련가루' 상점가격은 엄청나게 높고, 한편으로 재물템은 이전 이상으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이전보다 수배, 수십배의 강화 비용이 발생하는 3중고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런 전반의 흐름에서 블루홀/ 한게임의 불순한 의도를 읽을 수 있다. 유료 유저들 놀리는거.


- 봉인/재봉인/ 태고,일반 봉인 시스템은 넌센스

한편으로, 봉인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왜 도입했는지 모를 정도로 넌센스다.

1) 12강을 도입한거
2) 명품시스템을 도입한거,

이 두 개가 사기적 시스템으로, 마치 도박게임처럼 업데이트됐는데, 이게 이 게임에서 정말 필수적인가, 없어서는 안될 것인가... 생각해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 12강이 없어도, 명품이 없어도, 이 게임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고, 없어도 그만이고,
 유저들이 요구한 적도 없다.

- 한마디로, 12강, 명품시스템은 유저 입장에서는 '도박'의 요소만 있을뿐 하등의 쓸모가 없는 잉여라는 것이다.

유저들이 요구한 적도 없는데, 알아서 업데이트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게임경제 붕괴, 화폐경제 붕괴로 디플레이션 몰락 과정 진입

가장 큰 문제는, 게임 내의 경제시스템 자체가 붕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미 붕괴 과정에 있다.
어떤 게임이고 '게임 경제'가 붕괴하면 그 게임은 망하게 되어 있다.

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1) 실물 경제의 붕괴 - 이미 대공황

게임 내에서 실물경제라 함은, 유저들이 실제로 게임을 즐기면서, 게임컨텐츠를 소비하고, 게임내의 아이템을 획득(생성)하고, 이를 교환(유통)하며, 사용하는 것이다.

- 그런데 현재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이후 유저들이 오히려 즐길 컨텐츠가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 유저들이 실제로 게임을 즐기고 있지 못하고, 게임컨텐츠를 소비하지 못하고 있음.

- 의도적으로 강조점이 두어진 일반필드는 완전히 오토/스피드핵에 점령당했고 (오토:일반유저 비율 = 9:1 이상), 일반유저들을 할게 없어서, 마을에서 채팅이나 쳐다보던가, 카이아도르거래소에 모여 걍 죽치고 있을 뿐이다.

- 일반필드는 오토들에 점령당해, 일반 유저는 게임을 즐길 기회도/아이템을 획득할 기회도/사냥할 기회도 얻지 못하고 있으며, 늘어가는 것은 짜증과 인내심 테스트 뿐이다.

- 인던(던전)은 과도한 시간과 파티플레이를 요구하고, 너무 많은 진입비용이 발생하며, 나오는 템은 형편이 없다.(잡부적 1장, 모닥불 1개) 이는 '황금미궁' 시대와도 너무 확연하게 대비된다.

- 이처럼 실질 유저를 통한 게임내의 '아이템, 골드'는 공급되지 않고 있는데,
 반면에, 투입되어 사라지는 '아이템, 골드'는 이미 대공황 상태다.
 : 12강 강화 시스템, 봉인/재봉인, 빛나는/축복받은 단련가루 비용, 재물템의증발

- 결국 유저도 줄고, 게임내의 아이템 총량도 줄고, 골드도 줄고, 오직 오토만 흥하는 이상한 경제,
 대공황 경제로 전환된 것이고, 곧 게임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이다.


2) 화폐 경제의 붕괴 - 기본 마인드도안된 업데이트 기획자

또한 표면적으로 가장 심각한 문제는 게임 자체가 '디플레이션' 상태에 걸렸다는 것이다.
현실경제는 물론이고 모든 게임경제에서 '화폐량'이 줄어든다면, 그 경제는 붕괴/파멸 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특히 모든 게임 경제에서 아이템이 증발되는 경우는 있어도, '화폐 총량'이 줄어드는 경우는 필자는 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화폐총량이 줄어든다면, 그건 게임경제의 디플레이션, 경기침체를 초래하여, 게임을 망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기본적인 사항도 지켜지지 않은채, 테라는 이런 기본 마인드도 안된 업데이트 기획자의 기획내용 강행으로 인해 파멸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테라의 화폐 경제 상태를 보면,
화폐량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게임 화폐의 공급 과정> - A
유저들이 게임 내에서 게임을 즐기고,
골드를 획득하고,
아이템을 획득하여,
게임 내에서 유통시킴

<게임 화폐의 삭제 과정> - B
12강 시스템, 강화,
축복받은/빛나는 단련 가루 구입,
봉인/재봉인 주문서 구입,

개인 유저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중개거래소에서 전설템을 구입한다거나 하는 과정으로는 게임 내의 총화폐량이 줄어들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지 화폐의 유통과정일 뿐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개거래소 이용시 수수료도 미미하기 때문에 별 영향이 없다. 또한 흥정, 호문이 존재.)

즉, 유저들간의 게임 플레이로는 왠만해서는 화폐총량이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반면에, 이번에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된 위의 3개 시스템은 완전히 게임 경제를 파탄내며,
테라 게임 자체를 붕괴시키며, 조기 종료를 부르고있다. (12강, 봉인, 명품 단련가루)

이런 시스템은 '기획자'에 의해 의도된/악의적 시스템이라는 것에 문제가 있고,
그것도 게임의 붕괴, 게임의 조기 종료를 부르는 너무 멍.청.하거나 혹은 악.의.적, 오히려 스.파.이적 냄세까지도 나는 의심스런 업데이트이기에 진짜 도저히이해가 안가는 업데이트다.

- 따라서 이번 업데이트 주도 기획자는즉각 파면이필요하다.


3) 유저들은 망하고, 오토만 흥하며, 게임의 붕괴를 촉진 - 내부비리의 높은가능성

위의 A, B - 게임화폐의 공급과정, 게임화폐의 삭제과정에서 보듯이,

유저들은 게임을 즐기지도 못하며, 화폐를 획득하지도 못하고 있고,
오토들은 오히려 24시간 기계플레이로 화폐를 축적해가며, 기존작업장들의 대량 화폐 보유자들은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예컨대, 이미 게시판에 수차례 지적한 대로 오토 1캐릭이 업데이트 이후 하루에 현금 10만원에 육박하는 수익을 얻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컴 1대가 아니고, 오토 1캐릭이다.)

반면에, 게임화폐(골드)는 게임 내에서 '업데이트 기획자'에 의해, 밑도 끝도 없이, 한없이 공증증발하고 있다.


이쯤되면,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이 흥하는게 아니라, 게임을 망하게 할려고 작정하고, 외부 세력과 결탁한 냄세까지 풍기는 악의적 업데이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내부 부패의 높은 가능성 : 내부 검사, 운영진/기획진 즉각 교체 절대 필요

현재 게임이 돌아가는 전반적 상황을 보면, 외부세력과 결탁하여 게임 외에서 수익을 취하는 비리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너무나 높다. 이는 필자 뿐만 아니라, 대다수 테라 유저들이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 정황으로는

1) 오토가 흥하게 의도적으로 본섭 업데이트 직전, 업데이트내용 변경
 - 렙업 경험치 하향, 일반몹 난이도 대폭 하향, 필드 일반화 : 50렙 사제가 50렙 민 장비로, 58렙 몹 혼자 뚜둟겨 잡음

2) 오토/ 스피드핵의 과도한 방치
 - 여러 게임을 봐 왔지만, 테라처럼 이렇게 오토/스피트핵을 방치하는 겜은 첨으로, 역사에 기록될만 하다.

3) 오토 1캐릭의 높은 현금 수익률 (업데이트 이후)
 - 현재 테라 골드의 시세가 1억골드당 5~8만원이라고 한다.
 - 테스트섭과 본섭에서의 경험으로 봤을때, 오토 1캐릭이 하루 24시간 돌아가면, 테라 골드 1억 골드의 획득도 가능하므로, 최소한 하루에 현금 5만원~10만원의 수입을 오토 1캐릭이 얻어갔다고 볼 수 있다.

4) 게임내의 초스피드 골드 증발 시스템 업데이트
 - 기획자가 의도적으로 유저들이 요구하지도 않은 불필요한,
 12강, 봉인, 명품가루 시스템을 도입했고,
 - 이로인해, 게임의 활력(혈액)이 되는 '골드'는 급속히 증발하고 있다.


이런 일련의 정황으로 볼때, 스스로 오토를 돌리고 있거나, 외부 세력과 결탁하여, 업데이트와 운영 과정에 영향을 끼치는 내부 세력이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요구사항

따라서,

1. 현재 테라는 이미 망하는 길에 들어서기도 했지만,

2. 즉각적인 내부/외부 감사, 조치의 대상이기도 하며,

3. 게임 기획진/개발진/운영진을 즉각적으로 교체해야만 하는 지경에 와 있다.

4. 또한, 이번 업데이트의 시스템적 내용은 전면 철회되거나, 유저의 요구대로 즉각 개편되어야 한다.

이런 4개의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테라는 다시 한번 한게임에게 MMORPG 패배의 충격을 안겨줄 것이며, 이번에는 회복할 수 없는 치명타를 줄 것이다. 이로 인해 한게임의 침체는 당연하며, NHN도 향후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
또한, 블루홀은 게임 산업에서 조기 퇴출될 것으로 예상한다.

내가 회장이었으면, 한게임 사장부터 벌써 짤랐을 것이다.



엘린만 아니였으면 50만렙때 접었을 게임 왜 이때까지 잡고 이러는지 나도 모르겠다.
명품 확률 이번주에 다시 복구 안하면 걍 깔끔하게 태고 쓰고 터지면 접고 현게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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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입니다.

글이 좀 길지만 단지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라 올렸습니다. 

 

새삼 느낍니다만 게임의 방향성이 너무 너무나 답없네요.

다양한 컨텐츠와 신게임다운 획기적인 요소들.. 게임을 "즐기는" "즐길수 있게 해주는"요소들에 신경쓰지 못할망정

되도 않는 린저씨식 12강 강화 강화 강화 강화... 오로지 힘겹고 지겨운 인던 노가다와 도박성 짙은 강화질

유저를 감동시킬 생각을 하지 않고, 짧고 얕기 그지없는, 야비하기까지 한 드랍율과 지속적인 하향 등으로 유저를 우롱하고

자기 스스로의 목을 죄고 있군요..

유저의 의견을 받아들여 더욱 많은 유저를 끌어들일 생각은 하지 않고

그저 알바나 고용해 의견이나 조작하고 현질 유도하는게 전부겠죠

테라는 나름대로..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픽도 우월하고 전투, 스킬 사용의 쾌감도 있고

장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 좋은게임 한심한 운영으로 망치지 않게 되기만 빕니다.

Lv32 붐붐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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